말투는 틱틱 거리는데
행동은 절 위해줘요
집안일도 거의 다하고
저 이것저것 챙겨주고
밤에 배고프다하면 야식도 대령해요
근데 말투에서 다깎아먹어요
예를들면.
남편이 밥 차려줘서 먹은뒤
제가 미안해서
설거지라도 내가 할까?하면,
너는 해도 깨끗하게 하는거 못믿겠으니
그냥 놔둬 내가 하고만다
이런식이에요
제가 그래서 늘 얘기했어요
당신행동 고맙다가도 말투때문에
고마운마음 다 사라진다고.
저 말투 내용 전부
듣기싫어 미치겠어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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