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사는 아파트 같아요
중,고,대학 계속 같이 나오고
한다리 건너면 알만한?
얼굴은 아는데 친하진 않았고 같은 학교라는 정도만 아는 정도? 였는데 어쩌다보니 쭉 이어졌어요
절 너무 유심히 관찰해요
차림새가 어떻고 사는게 어떤지 이런거
제가 항상 혼자 다니는데 그것도 신기한지 봅니다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서로 각자 삶 사느라 바쁜데
행동 반경, 일과 뻔해 그런지 너무 마주쳐요
인사만 하는식으로 지나가는데
맨날 정해진 시간 장소에 있네
혼자만 다니네 하고 혼잣말해요
어차피 그쪽도 혼자 다니는데; 해서 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속으로 뭐지?불편하고 싫거든요
혼잣말을 왜 사람 들으라는 듯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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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게 나을까요? 혼잣말할때마다 인간적으로 너무 실망스럽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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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님과 친해지고 싶어하는 눈빛이면
님이 알았을거고..
되게 무례한 사람이네요
또 내앞에서 혼자다닌다는둥 그딴 소리하면
자기야~들리게 말해서 내가 말하는데
왜 자기가 날 신경써~?? 한마디할건데
원글님 성격은 어떠신지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고등까진 주소 베이스니 그러려니해도 대학, 직장까지 같은데 어찌 친해질 기회가 그리도 없었나요? 서로 비호감인건지 경쟁관계인건지 무시가 최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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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어딜가면 창이나 출입문을 바라보고 앉아서 일행들 대화에 끼기보단 오고 가는 사람들 입 다 대고, 이죽거리는 그런 사람. 거리두기 하고 있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으악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