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인데 여기저기 서류도 넣고 면접도 보는데 최종에서 탈락해요
상위권 대학 나왔고 전공도 이과쪽 괜찮아요
성격이 많이 조용하고 정말 숫기 없어요
이제 포기하고 공무원 공부 합니다
친정엄마가.. 그동안 넣은 사교육비가 너무 아깝지만 제발 공무원이라도 꼭 되었음 좋겠다고
요즘 젊은층들 정말로 취업이 안되는것 같아요
남동생 친구들도 여럿 취준생이에요 편의점 알바도 하고 쿠팡도 뛴대요
이런 상황에 정년연장이라는걸 논의하다니.. 세대갈등이 생길수밖에 없나 싶기도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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