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요
회사갔다와서 힘들어 좀 누웠더니 저번에 했던얘기 또 물어보는데 말할때 똑바로 안듣고 꼭 나중에 또 얘기해요 내말은 귀똥으로도 안듣고 있으면서
궁금하니 또 물어보는데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와 내가 저남자랑 가게를 할수 옸으려나 싶어요
지 가게한다고 저 일그만두래서 오늘까지하고 그만뒸거든요 기분도 안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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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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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한명은 정기적으로 돈 나오는데 다녀야지 장사가 어찌 될지도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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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말이 안통함 그래서 나중에 나때문이다소리 듣기싫어서 관뒀네요 근데 안봐도 비디오죠 해보고 또 많이 싸우거나 안되면 다시 일자리알아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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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에효 고생이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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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23 그렇게 가게 하구요 일은 내가 8.5 남편이 1.5 정도 담당해서 하는데 늘 힘들다 집에서 손도 까딱하기 싫다 등등 지랄떨어요 늘 아프다네요 근데 자기 앞으로 사업자를 내서 돈이 자기앞으로 들어오니 내가 직장다닐때 벌던돈 절반을 생활비겸 내 월급으로 주고 있네요 그게 내가 빠지면 일이 안되니 다시 재취업도 못하고 진짜 다시 돌아간다면 싸우고 난리나더라도 이바닥에 발 안담궜어요 그냥 직장다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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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전 해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알바쓰라하고 일다닐려구요 취업이 어렵겠지만 오늘 그만둔회사에서 가게안되면 다시오라고하네요ㅠ 좋은말인지
그나마 전 남편이 백퍼 혼자해도 되는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