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10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다음 맘카페 - 엄마들의 임신 출산 육아 교육 생활 익명커뮤니티

[스크랩] 365일중에 300일을 혼자 다녔다는 학창시절 최민식

작성시간26.07.05|조회수11,632 목록 댓글 3

출처: 여성시대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https://youtu.be/Iuw7c7D2aLk

영상내내 최민식 개쳐웃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5 나랑같네
    왜 내가좋아하는걸 꼬는지 차라리 말안하고 혼자다니는 나음
  • 작성시간 26.07.05 그런 친구들 나무란적은 없고
    저도 혼자가 편해서 어릴때부터 자발적으로 혼영.혼쇼핑.혼노.혼밥 다녔어요
    쇼핑을 친구들이랑 하면 그 친구 옷 찾을때까지 같이 발품팔고 여기저기 다녀야한다거나 자꾸 답정너처럼 어울리냐 물어본다거나 그것도 싫었고 내것 산다고
    그 친구가 따라다녀주는것도 맘이 불편하고..;
    느긋이 혼자가 편해요
    노래방도 조용히 나혼자 실컷 노래하고 싶고요(물론 다 같이 갈때도 많지만ㅋ)
    평소 남에게 피해끼치기도 싫고
    내가 피해 받는것도 싫어하는 스탈임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5 저두요. 20대땐 그래도 친구들이랑 같이 쇼핑도 하고 놀러도 가고 그랬는데 나이들면서 제 성향을 알게 됐어요. 혼자 걷고 혼자 영화보고 혼자 자전거 타고 혼자 밥먹고 카페가는게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애 어릴때도 혼자 애 데리고 버스타고 놀이동산가서 종일 놀아주고 오고 혼자가 좋았어요 지금 50대인데 이젠 아이도 다커서 진짜 자유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사람들 만나서 떠드는건 이제 너무 피곤. 소중한 내 시간 좋아하는 거 하면서 살고있어요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