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10new
18개월 터울 두딸 키우고 있는데 어릴때도 큰애한테 무조건 니가 언니니까 양보해 그런말 잘 안하고 키웠어요 니가 언니니까 오빠니까 형이니까 너무 옛날 마인드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첫째고 동생들 셋이나 있어봐서 잘 알거든요 누가 양보하면 좋을까??? 잘 생각해봐 누가 먼저 양보하고 나중엔 오늘 양보 안한 사람이 양보하는걸로 하자 이런식으로 말했었죠
답댓글작성시간26.09.10new
222ㅎㅎㅎ 제 얘기네요 저도 자랄때 첫째여서 저런소리 많이 들어서 첫째애한테 그런말 안했죠. 그랬더니 부작용 발생!!! 첫째애는 밖에서 본인이 첫째라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놀랜다고 하더라고요(대학생) 그래서 지금은 가끔 동생 챙기라고 합니다(대학생) 인생살다보니 자신의 결핍을 자식한테 물려주지 않으려하는데… 적당히가 잘 안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