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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아들한테 절대 하지 않는다는 이 말

작성시간26.09.10|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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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10 new 저도 그래요 옛날 엄마들이나 모르고 큰애니까 니가 양보해 그랬죠
    지금은 다 각자인데 큰애 작은애 포지션 안주죠
  •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2222요샌 큰애한테 무조건 양보 강요 안 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자신이 장녀로 뺐기기만하고 피해봤으니까 그러지 않고 싶었겠죠
  • 작성시간26.09.10 new 18개월 터울 두딸 키우고 있는데
    어릴때도 큰애한테 무조건 니가 언니니까 양보해
    그런말 잘 안하고 키웠어요
    니가 언니니까 오빠니까 형이니까
    너무 옛날 마인드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첫째고 동생들 셋이나 있어봐서 잘 알거든요
    누가 양보하면 좋을까??? 잘 생각해봐
    누가 먼저 양보하고 나중엔 오늘 양보 안한 사람이
    양보하는걸로 하자 이런식으로 말했었죠
  • 작성시간26.09.10 new 자신이 장녀니까 더 잘알겠죠
  • 작성시간26.09.10 new 둘째를 낳으니 첫째가 불쌍한 생각이 자꾸 들었어요. 그래서 나도 첫째한테 양보하란소리 안해요.
    근데.. 근본적으로 첫째가 오빠고 터울이 3살 터울이다 보니 스스로 양보를 너무 많이 해요 ㅠㅠ
  • 작성시간26.09.10 new 저도 아들둘인데 형이니 양보해, 봐줘 그런말 안해요
    큰애가 기질적으로 순해서 제가 그렇게 키움 자기주관이 없어질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둘째에겐 큰애 옷만 안 입혔어요 큰애 옷살때 같이 사서 둘짼 옷이 넘쳐났어요
    큰애도 작은애도 본인이 원해서 순서대로 태어난거 아니잖아요
  • 작성시간26.09.10 new 저는 부작용. 그런말 한번도 안하고 동생챙기는것도 한번도 안시켰더니 지밖에 몰라요. 동생이 더 언니같아요ㅜㅜ
  •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new 222ㅎㅎㅎ 제 얘기네요
    저도 자랄때 첫째여서 저런소리 많이 들어서
    첫째애한테 그런말 안했죠. 그랬더니 부작용 발생!!!
    첫째애는 밖에서 본인이 첫째라고 하면 주변 사람들이
    놀랜다고 하더라고요(대학생)
    그래서 지금은 가끔 동생 챙기라고 합니다(대학생)
    인생살다보니 자신의 결핍을 자식한테 물려주지
    않으려하는데… 적당히가 잘 안되더라고요
  • 작성시간26.09.10 new 요즘엄마들 저런말 안해요ㅋㅋ
  • 작성시간26.09.10 new 요즘은 다들 양보를 안해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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