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아들 운동화 상태에 깜짝 놀란 엄마 작성시간26.09.26|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이게 안웃기면 뭐가 웃긴가요?슬랩스틱 코미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ㅈㄴㄷ 이게 웃겨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우리아들도 신발 떨어질때까지 신어요사달란 말없이 ㅋ공감되네요근데 두세달만에 저렇게 됨.매일 신어서 그런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울아들만 그런줄 알았는데 다소 안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26 22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오른쪽실내화는 어찌 신고다닌겨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ㅋㅋㅋㅋㅋ 엄마만 맴찢이지 아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ㅋㅋ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둘째가 좀 비슷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엄청 싸우며 키운 우리아들도 비슷해요. 특히 실내화 힌쪽이 저렇게 반 날아가고 찢아져서 중학교 때 아침에 엄청 싸우고 그랬는데 상담쌤이 아이는 별로 불편하지 않다, 엄마가 그거에 꽂혀있다.. 그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전 옷차림 이런 체면차림을 너무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암튼 아들이 중요한 것과 제가 중요한게 너무 달라서 힘들었어요. 누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그냥 우선은 인정해주는게 필요한거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ㅋㅋㅋㅋ 실내화 어찌 신고 다닌겨?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대화가 우리아들이랑 똑같아요ㅋ뭐필요한걸 먼저 제시해야 하는상황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엄마가 운동를 빨아주지도 않았단 소리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엄마가 모르는게 말이 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ㅋㅋ. 남자애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매일 들고나는 가족구성원인데 저걸 어떻게 모를수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26 조카가 진짜 저러고 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