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둘이 있음 불편하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7|조회수223 목록 댓글 12

남편은 착한 사람은 맞다..
하지만.. 시켜야지 할일을 안다..
근데 그마저도 잘 못한다..
예를 들면 아이를 혼자 데리고 외출하고..
세탁기 끝나면 건조기 넣어줘하고 가면..
까먹는다 그리고 큰소리친다 지금하면되지..
머든 응 하고 까먹는다.. 까먹은걸 내탓한다
잘 보이는데다가 쓰고 나가..
그리고 시킬때 일단 지금해야되는거야?하고 반박부터 한다
그러다보니 나의 말수는 줄었고.. 정도 떨어진다..

근데.. 또 착한 사람은 맞다..
밥을 못해줘도 괜찮아 하고..
외벌이여도 괜찮아 하고..

근데 둘이 있는 건 너무 불편하다..

이게 무슨 맘일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정신차려요 아줌마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에고 맞벌이면 그런거 다 남편 잘못인데 외벌이면 님이 집안일은 좀 더 부담하고 이해해줘야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착한사람 맞네요
    우리집 남편은 돈도벌고
    집에서 하는일도 하길
    바라고 잔소리도 하는데
    부럽습니다
    그정도의 불변한 시간은 견딘걸 같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부럽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7 건조기랑 핸드폰앱연동 안되어있어요.? 앱알람뜨면 그때 얘기하세요. 당장해야할것아니고 나중에 해야하는일은 담당자도아니니 기억못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