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마다하시고 아들ㅅㄲ가 용돈주면 다시 돌려 주시면서 며느리가 일해서 번 돈으로 선물받길 원해요
친정엄마 선물도 안해줄때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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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아들돈은 내새끼 힘들게 번돈 니가 써라~며느리돈 공짜 선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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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3 아들이 대접받길 원해서 그래요.
며느리가 '생판 남인 나'에게 선물하고 굽신거리는
이유는 단하나
내 아들에게 종속되어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그걸 확인받고싶은거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욕이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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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신기한 시모네요 울시모는 그런거 없어요 남인데 뭔 선물을 받아요 그렇다고 한들 나랑 상관 없음 시모마음일뿐 내가 주고싶음 주는거고 말고싶음 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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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 시어머니가 이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