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사고쳐서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7|조회수368 목록 댓글 33

아들이 사고쳐서 아이를 가졌고
그 아이가 만 세살이에요.


아들이 바람을 피워요.
며느리가 친정에는 말 안하고
제게 늘 상담을 헤요.
이게 벌써 3번째에요.
제가 도저히 못참고
며늘아이한테 옷 몇개 챙기고 애도 놓고
당장 이리와 했어요.
한집에 있는거 같은 여자로써 넘 혐오스러워요.

며늘아이도 귀한집 딸인데
제 못난 아들넘이 인생을 망쳐놓고 있어요.

아들은 인연 끊으려구요.

일단 멘탈이 탈탈 털린 며늘아이만 챙기려구요.

저 잘했다고 응원해주세요.
당분간 집에 안보내고
내일 온다는 며느리만 잘 챙겨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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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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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제가 받을 복..
    제 아이들한테 갔음 좋겠어요 ㅜㅠ
    철없는 아들 넘 속상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복 받으실거에요 ㅜ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ㅜㅜ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9 이혼 시켜야겠네요.ㅠ. 며느리를 위한다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21 멋진 시어머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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