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랫만에 만난 친구가
아이만 보구 일 안하는 여자 이해가 안갔는데..
너는 성향이 잘 맞는거 같다라고 했다..
욕인가..?
그 친구는 남편이 실직상태로 육아하고 있고..
시아버지 집에서 네식구가 살고 있다..
시아버지가 안방도 안내주어서 방만 바꿔주면 좋겠다고 했다.... 시아버지가 건물이 있다고 했다..
현재 우리는 자가이고 남편 외벌이로도 생활비가 충당되고 나는 약간의 알바비정도 수입도 있고..
아이를 직접 케어하는게 좋다.
만나자마자 웃으면서 저 말하는데..
너는 지금 상황이 안 벌수가 없지 않냐라고
말하고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
응 잘 맞아 하고 넘겼는데..
기분 별로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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