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감동적이에여.. 이 동영상보구나서..조산원에서 낳구 싶어졌어여..^^ 옛날아기들이 왜 순했는지 알거같아여...글구 어제 인터넷을보니 38주정도에낳아도 되지만 아직 호흡에는 아기한테 무리가 따른다구 한던뎅.. 38-39주에 수술하는거 별루 좋치않다는거 새삼느꼈어여...아는언니둥 수술하구낳았는데..
애기가 잠시 호흡곤란이 왔다구 구러더라구여...우리 모두 될수있으면 자연분만하자구여..^^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QXVyk0yF-5M$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복이 마미♡ 작성시간 07.05.21 완전 눈물 범벅이 되었네요...
-
작성자5월중순(셋째맘) 작성시간 07.05.21 저도 보고 눈물이 주루룩 .. 너무 감동적이네요.,.. 저도이제 좀있음 낳는데.. 조산원에서 애를 낳고 싶지만.. 그게 쉽지가 않는 현실이네요 ㅠㅠ
-
작성자호나우당뇨 작성시간 07.05.21 낳는거 보니 왜케 무서운지...ㅠ ㅠ 저는 그냥 병원에서 낳을래요...솔직히 출산때 어떤 위급상황이 올지도 모르는건데...괜히 모험같아서..-.-;
-
작성자5월 25일 아가야 만나자♥ 작성시간 07.05.21 정말 눈물이 주르륵.... 아.. 얼마 안남았는데... 감동이네요~ 맘으론 많이 끌리긴 해도.... 솔직히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모르는 상황이니 ㅠㅠ.. 엄두가 안나긴하네요;
-
작성자인생역전.. 작성시간 07.05.21 자연적이긴 한데요.. 넘 애기가 스스로 나올때까지 두고보니까 엄마는 힘들것 같네요.. 애기한텐 좋을지 몰라도 엄마는 더 고통스럽고 힘들것 같아요.. 저도 엄두가 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