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입니다.
입덧때문에 정말 속이 울렁울렁 너무 힘들었는데요..
속이 약간 괜찮아 지니 입에서 단내가 납니다.
직장에 다니고 있는데 오전 11시쯤에 그러다가 점심 먹으면 속이 울렁거리고...
또 좀 괜찮아 지다가 3시 좀 넘으면 단내가 납니다.
단내라는게 냄새가 나는게 아니고 침에서 단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설명이 약간 그렇지만...
혹시 비슷한 증상 있으신분 계신가요?
빨리 막 먹고싶은게 생기는 때가 오길 기다릴 뿐이에요..ㅜ.ㅜ
----------------------------------------------------------------------------------
여기는 임신과출산그리고육아(http://cafe.daum.net/pregnant) 행복 임신(1~30) 게시판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결한결 작성시간 12.03.09 입덧할때... 울렁거리는것도 힘들지만 그 울렁거림을 더 자극하는게 혀에서 나는.. 맛..들..
신맛 쓴맛 단맛.. 머 그런거...ㅜ.ㅜ 혀바닥을 그래서 칫솔질로 박박 긁어내고 싶어도 칫솔만 들어가면 구역질 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서 사탕만 주구장창 빨아댔어요 껌 계속 씹구요.. ㅜ.ㅜ
전 13주 지나니 입덧 많이 좋아졌습니다 ㅜ.ㅜ 힘내세요!! 시간이...약이네요 입덧은.. -
작성자europhia 작성시간 12.03.09 저두 계속 그래요,,밥을 못 먹겠는 날에는 점심도 아스크림으로 때워요ㅠㅜ
-
작성자흑용이/울산(83) 작성시간 12.03.09 저도 입덧할때 그랬어요 껌을 달고 있었네요 근데 지금5개월인데도 그러네요 가방에 집에 항상껌있어요
-
작성자삶의 여유/노원(78) 작성시간 12.03.09 저도 입이 넘달아서 음료수도 너무달아서 못먹겠고 껌도 씹음서 왜케달까싶고 입에서모든게 너무달아요
-
작성자구름한송이 작성시간 12.03.09 저도 지금 18주이지만 입안의 단내때문에 음식 잘 못먹어요...
다들 이젠 식성이 왕성해질때라고 잘 먹으라고 하는데 하루에 두끼 그것도 임신전보다도 더 적게 먹고 있어요.밥도 아주 진짜 잘 먹어야 한공기 거의 반공기정도 먹고 다행이 아가는 주수에 맞게 잘 크고 있다고 해서 다해이에요. 근데 먹고 싶은게 없으니간 넘 스트레스 받어요. 골고루 다 잘 먹고 해줘야 아가가 잘 크는데...
님은 빨리 입덧 끝나고 특히나 직장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즐태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