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평범한 옷(검정패딩) 겨우내 입고 다닐땐 저도 그 무리 안에 있는 거 같아 아무 생각 없었거든요 날풀리고 옷차림 가벼워지니 다 편하게 옷 잘입고 다니는데 제 옷차림만 이상한 거 같아요 ㅜ
봄이라 새 가디건 입었는데 ㅜㅜ
괜히 핑크 입었나 싶고
튀는 핑크 아니고 연보라색 비슷한 차분한 핑크인데 혼자 튀는거 같아요 ㅠㅠ
어젠 연한 레몬색 얇은 겉옷 입었는데 이것도 튀는거 같고
안목 문제일까요?남들은 색색이 색 있는 옷도 잘만 입는거 같는데 나는 왜 매번 남의 옷 입는거 같이 안어울리는거 같고 어색할까요? 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그렇군요 아직은 색도 저만 이런거 같아 민망하긴하네요 말씀 고마워용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어색함은 내몫.
남이 보면 아 봄이구나.
이쁘다.
나도 저렇게 입어볼까?
이생각할수도 있어요.
제가 그렇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말씀 고마워요 어색해서 머뭇댔지만 근처 걷다 왔어요 그래도 이젠 추위 지나가고 봄 기운 느껴져 좋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3.28 요즘 신경 안써요 다 폰보고 다니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9 그렇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