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직원이 아닌 알바직으로 일했는데 오늘 전화와서 내일부터 나오지 말라네요.
오늘은 제가 휴무거든요..
근데 제가 일은 누구보다 진짜 열심히 잘했는데 실장하고 트러블이 생겨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요.
너무 기분이 나쁜데요.
어제 한 일을 오늘 제출하라고 연락이 왔는데요.
정말 보내고 싶지 않네요.
어제 일한걸 파일에 저장 다해놔서 보내기만 하면 되는데 너무 보내기 싫네요.
님들이라면 파일을 보내겠어요?
아님 잃어버렸다고 거짓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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