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환자에게 진료보던중 성질부린다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1|조회수187 목록 댓글 14

어떡하실건가요?

20살 딸아이 아파서 이빈후과 갔는데 "충농증와서 여기아프고.... " 이렇게 얘기하니 의사가 성질을 부리면서 "아픈데만 얘기해" 라며 성질 부렸어요.

옆에 앉아있던 제가 한마디 할까하다 싸우기 싫어 "우리애 광대뼈 아프다고 얘기했는데 들었어요?
하니 움찔하며 설명하더군요.

여러분이라면 의사와 싸울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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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에 있던 아이라 근처 이빈후과 의사가 충농증이 심하니 약을 끝까지 먹으라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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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설명할틈도 없이 성질을 부리더군요.
    평소 신조가 내가 조금 손해보고 참고마는데 애가 많이 아팠고 애 앞에서 의사에게 한마디 쎄게 했어야하나 의문점이 들었어요.
    애가 많이 기분 나빠했거든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의사들 중에 자기가 아직 진단하지도 않았는데 뭐뭐인가 같은데라고 환자가 먼저 말하면 싫어하고 화내는 사람들 있잖아요.그경우인거 같아요.근데 같이 싸우고 화내봤자 님 기분만 망치잖아요.대처는 잘 하신거 같아요.그리고 다시는 그 병원 안가면 되구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22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저같으면 딴 병원 가겠어요. 의사 성질까지 다 받아줘야하나요? 그럴 의무는 환자에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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