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인데
저는 11시반쯤 자서 새벽6시에 일어나는게 루틴이에요.
요즘 아이가 독서실에서 계속 늦게 와서 기다리는데 너무 피곤해요 ㅠ
기다려야겠죠?
공부하고 왔는데 엄마가 자고 있으면 서운할거같고..ㅠ
1년반만 참으면 되니까...
다른 집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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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전 그래서 큰애 고3때 퇴근하고 1시간 잤어요 그리고 1시까지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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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엄마들도 고생이 많으세요
홧팅입니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전업인데도 일찍 잤어요
각자 자기할일하며 사는거죠
공부가 벼슬도 아니고.알아서 공부하고
알아서 취직하고 그래요
스스로 일어나고 걸어서 학교가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1년만 하면 다행입니다 고3끝나고 대학 입학해서 또 반수하고 동생도 현재 고3이요 이생활이 언제끝날지,,,중딩 막둥이도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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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2 주로 제가 먼저 잤어요.
남편이 저보다 체력 좋으니 애들 올때까지 기다렸다 자는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