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 어디까지 말해야 되나요?
얼마전에 유방에 암이 또 생겼다고 유방전절재술을 하라고 합니다.
부분절제술하고 몇년을 버텼는데... 한두번 석회화때문에 수술했었거든요.
엄마에게 말할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말안하고 할려니 엄두가 안나고, 말하면... 이집 팔고 엄마가 사는 동네로 이사오라고 할거가 뻔한데...
전 저의 사생활도 소중하거든요. 다시 엄마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
저 어떡하죠?
다음검색
암수술... 어디까지 말해야 되나요?
얼마전에 유방에 암이 또 생겼다고 유방전절재술을 하라고 합니다.
부분절제술하고 몇년을 버텼는데... 한두번 석회화때문에 수술했었거든요.
엄마에게 말할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말안하고 할려니 엄두가 안나고, 말하면... 이집 팔고 엄마가 사는 동네로 이사오라고 할거가 뻔한데...
전 저의 사생활도 소중하거든요. 다시 엄마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
저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