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술... 어디까지 말해야 되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2|조회수142 목록 댓글 3

암수술... 어디까지 말해야 되나요?

얼마전에 유방에 암이 또 생겼다고 유방전절재술을 하라고 합니다.

부분절제술하고 몇년을 버텼는데... 한두번 석회화때문에 수술했었거든요.

엄마에게 말할려고 하니... 엄두가 안나네요.

말안하고 할려니 엄두가 안나고, 말하면... 이집 팔고 엄마가 사는 동네로 이사오라고 할거가 뻔한데...

전 저의 사생활도 소중하거든요. 다시 엄마랑 같이 살기 싫습니다.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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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말안하면되죠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2222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2 하지마세요
    물어보면 간단한 석회등 제거술이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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