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이런말 왜 하는거에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4|조회수162 목록 댓글 6

78 아직까지는 정정하신편인데

저 결혼한지 1년째입니다 

 

말끝마다 다너한테 좋으라고 하는소리다 특히 교회 가라고 

결혼전에 분명히 교회는 내가 가고싶음가지 다닐생각없다 했음

그리고 자주 내 죽거든 하던가 하면서 좀 퉁명스럽게 말하심

장남아니고 막내인데 맏이보다 막내가 더 귀한법이다 

잘키웠든 못키웠든 내가 키웠다 

 

편견이 없었는데 시어머니가 점 점 싫어지고 있어요 

질투하는게 느껴져요 지금 혼자사세요 

남편이 어머니 모신다고 말씀 드려라고 하길래 못한다 했어요

이제 시작인가봐요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둘째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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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남편이 어머니 모신다고 하라구요? 동의도 없이 시모 모시라는거예요? 미친ㄴ 이네요. 결혼 1년차라니 재혼인가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시부모 저 결혼할때 50대였는데도 강제 합가 하려고 진상 수작 부리며 개지랄을 떨었었어요 남편 차남인데 결혼하자마자 저지랄해대서 황당
    뭐 배신당한것마냥 굴더라구요 염병할 노인네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결혼전에 시어머니 모신다는 얘기 없다가 지금 하는 말인가요? 시어머니랑 아들 사이가 끈끈한가본데 님 끌려다니지말고 생각 잘하고 행동하셔야겠어요. 못 하는건 못한다. 하기 싫은거 하기 싫다.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그냥 면전에 대고 웃으면서 할말은 하세요
    그래야 밉다해도 조심해요
    종교부분은 관여하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남편이 부모한테 할말 다하는 사람이면 이야기잘하고 효자노릇하는 척하는 사람이면 님이 해결하세요
    아닌건 아니고 못하는건 못하는겁니다
    애 없을때 해결할껀 해결해요 난중 애땜에 참고사니마니 이런소리하지말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4 데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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