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아직까지는 정정하신편인데
저 결혼한지 1년째입니다
말끝마다 다너한테 좋으라고 하는소리다 특히 교회 가라고
결혼전에 분명히 교회는 내가 가고싶음가지 다닐생각없다 했음
그리고 자주 내 죽거든 하던가 하면서 좀 퉁명스럽게 말하심
장남아니고 막내인데 맏이보다 막내가 더 귀한법이다
잘키웠든 못키웠든 내가 키웠다
편견이 없었는데 시어머니가 점 점 싫어지고 있어요
질투하는게 느껴져요 지금 혼자사세요
남편이 어머니 모신다고 말씀 드려라고 하길래 못한다 했어요
이제 시작인가봐요 결혼한지 얼마 안됐고 둘째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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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남편이 어머니 모신다고 하라구요? 동의도 없이 시모 모시라는거예요? 미친ㄴ 이네요. 결혼 1년차라니 재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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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시부모 저 결혼할때 50대였는데도 강제 합가 하려고 진상 수작 부리며 개지랄을 떨었었어요 남편 차남인데 결혼하자마자 저지랄해대서 황당
뭐 배신당한것마냥 굴더라구요 염병할 노인네들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결혼전에 시어머니 모신다는 얘기 없다가 지금 하는 말인가요? 시어머니랑 아들 사이가 끈끈한가본데 님 끌려다니지말고 생각 잘하고 행동하셔야겠어요. 못 하는건 못한다. 하기 싫은거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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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그냥 면전에 대고 웃으면서 할말은 하세요
그래야 밉다해도 조심해요
종교부분은 관여하면 안되는 부분입니다
남편이 부모한테 할말 다하는 사람이면 이야기잘하고 효자노릇하는 척하는 사람이면 님이 해결하세요
아닌건 아니고 못하는건 못하는겁니다
애 없을때 해결할껀 해결해요 난중 애땜에 참고사니마니 이런소리하지말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6.14 데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