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투표함 열자 국힘 7→8석…서울시 비례 뒤집혔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5|조회수366 목록 댓글 6



투표용지 부족 사태’ 잠실 투표함
개표 완료되자 민주는 1석 줄어 7석
시의원 최종 민주 80-국힘 38석 확정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져 개표가 미뤄졌던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2026.6.5 뉴스1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현황에 따르면 서울시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거는 개표율 99.99% 기준 국민의힘이 229만5093표, 더불어민주당이 228만7569표를 얻었다.

득표율은 국민의힘 44.00%, 민주당 43.86%로 격차는 7525표, 0.14%포인트다.

잠실 7동 투표함 개표 전까지 서울시의회 비례대표(15석) 의석 배분은 민주당 8석, 국민의힘 7석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반영되면서 국민의힘과 민주당 비례 의석이 1석 차이로 역전됐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좌빨 조작 ㅅㅂ
    미리 세팅한거 틀어짐 ㅉㅉ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좌팝 이럴줄 알았다 부정선거 사기치려다 딱 걸림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ㅋㅋㅋㅋ 코미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5 좌빨들 부정선거로 미리 결과 세팅해 놓고선 기뻐서 sns로 깝치다가 16시 이후에 사단이 났으니 죽고 싶은 심정??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