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연매출 100억' 유병재 회사, 채용 논란 불거졌다…"정규직 전환 X, 인턴이 PM·기획·마케팅"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6|조회수80 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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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한 방송인 유병재의 회사 블랙페이퍼가 채용 공고로 구설에 휘말렸다.

최근 블랙페이퍼 공식 홈페이지에는 PM(Project Manager) 인턴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공고에 따르면 블랙페이퍼는 6개월 계약직 인턴에게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채널 운영, MD 및 캐릭터 IP 업무, 성과 분석 등을 맡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와 이미지·영상 편집 능력을 요구했으며, 콘텐츠 제작 경험과 데이터 활용 역량 등을 우대 사항으로 명시했다. 정규직 전환 없이 6개월간 근무하는 조건이다.

논란은 채용 조건에서 불거졌다. 해당 직무는 정규직 전환이 없는 6개월 인턴 채용임에도 직무명이 PM(Project Manager)으로 기재됐으며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채널 운영, 성과 분석 등 다양한 업무가 포함됐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인턴에게 요구하는 역할치고 범위가 너무 넓다", "인턴에게 저 정도 경력을 요구하는 게 맞냐" 등의 반응이 나왔다.

논란이 커지자 블랙페이퍼 측은 해당 공고문을 삭제 조치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6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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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06 안가면되지 별걸다가지고 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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