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선관위 일부러 이러나…"67개"라던 용지 추가 투표소, 140곳이었다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09|조회수3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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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이 우려돼 추가 송부가 이뤄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선관위가 지난 5일 밝힌 '67곳'에서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인 만큼, 초기 사태 파악 실패·축소 보고 여부 등을 두고 또다른 파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선관위는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송부한 투표소가 140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는 전국에서 총 1만4천288개의 투표소가 운영됐다.

해당 수치는 선관위가 지난 5일 직접 발표했던 초기 조사결과 대비 73개가 늘어난 것이다. 윤재수 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송부한 투표소는 67개소"라고 밝힌 바 있다.

투표소 140곳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서울이 53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36개 ▷인천 18개 ▷부산 9개 ▷대구 7개 ▷경남 5개 ▷전남 4개 ▷울산 3개 ▷강원 2개 ▷충북·전북·경북 각각 1개 순이었다.

추가로 송부했던 투표용지가 실제 투표에 사용된 투표소도 91곳이나 됐다. 이 역시 지난 5일 발표 대비 41곳 늘어난 수치다.

하략 전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13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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