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이 대통령 “서울 집값 잘 막았다”지만…역대최고 14% 올라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6.10|조회수49 목록 댓글 2

 


이재명 정부 취임 후 1년간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역대 정부 중 가장 높았다.



전세도 강세였다. 이재명 정부 취임 1년간 서울 전세는 6.77% 올랐는데, 박근혜 정부 초기 1년(2013년 1월~2014년 1월) 상승률(9.48%)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


월세도 치솟았다. KB아파트 월세지수를 환산해 누적 상승률을 계산했더니 이재명 정부 1년간 서울 월세는 8.99% 올랐다. 이는 통계가 집계된 2015년 이후 출범한 정부를 통틀어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정부 출범 이후 대출 규제(6·27 대책),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10·15 대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지난달 10일) 등 고강도 규제를 잇달아 쏟아내면서 포모(FOMO·소외 공포) 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올해 초부터 이 대통령이 X(옛 트위터)를 통해 직접 다주택자를 압박하는 발언을 이어갔는데 임대시장이 요동치는 계기가 됐다. 토허제 확대로 세 낀 매매를 막아 추가 공급이 제한된 상태에서, 기존 다주택자까지 집을 매물로 내놨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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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역대최고 대단하다 이재명 ㄷㄷ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6.10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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