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늦잠을 그리도 잘건데
스카라도 가라고 등떠밀어야겠네요
공부좀 하라고했더니 과식으로 약먹고 침대가 따뜻하니 자네요
잔소리하고싶어 입이 간질간질 했지만
안하거면 자라 한마디하고 불끄고 나왔네요
제 자신에게 잘 참았다라고 칭찬까진 아니여도 체념하자 ㅋㅋㅋㅋ
닥달하면 더 하기 싫어하니 살살 다독거리고 해야하는데 제가 한번 욱한데가 있어서요.
내가 날 다스려야겠네요.
도 닦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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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고3 엄마들이 종교에 열중하는 건 이유가 있더라구요.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복을 위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숨 좀 가다듬을 곳이 필요해서 랍니다. 진짜 심신수양이 필요해요. 종교가 아니면 운동이라도 하며 정신수양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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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아직 방학 안했다고 학원만 다녀와요 남들은 관독이니 윈터니 새벽부터 공부하느라 여력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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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이번달부터 관독가고 있어요
대신 주말은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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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관독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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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2.04 ㅈㄴㄷ 관독이 뭐에요?관리실 독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