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풍(逍風) 🤛
인생은
잠시 머무는 길이라 합니다.
왔다가
정든 사람 만나 웃고,
또 그렇게 헤어지는 길…
붙잡을 수 없어도
함께한 시간만은
가슴에 남습니다.
오늘도
그 인연이 고마워
미소 짓습니다.
함께라서 좋은 길
멀리 가는 길보다
함께 가는 길이 좋습니다.
빠르게 가는 삶보다
서로 기다려주는 삶이 좋습니다.
넘어질 때
손 내밀어 주는 사람,
그 사람이 있어
이 길이 따뜻합니다.
오늘도 그렇게
함께 걸어갑시다.
소풍 같은 우리 일생
오늘 하루도
소풍처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크게 욕심내지 않고
작은 것에 웃고,
조금 부족해도
그대로 괜찮다 말하며…
돌아갈 때
“참 잘 놀다 간 하루였다”
그렇게 말할 수 있기를.
스쳐가는 인연은 많지만
남는 인연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합니다.
말 한마디,
눈길 하나에도
따뜻함을 담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머물다 가는 우리 인생은 소풍(逍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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