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페스기간이라 크리스티나가 갖고 싶어서
소망을 담아 그적여봤습니다.
생각보다 머리스타일과 복장이 복잡해서
늅림쟁이라 고생을 했네요 ㅠ
저는 크리스티나가 넘버즈 아발론!!할때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뽕이 나중에 더 확산된거 같네요
(차마 말하고 싶지만 스포내용이라 여기까지 읍읍)
일단 체비는 마련해뒀지만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크리스티나사마 제발 나와주세요!!
한섭에서도 넘버즈아발론!! 하면서 플레이 해보고싶습니다..ㅠㅠ 제발 나와주세요..
그적이다가 교복도 한번 입혀봤습니다
어른체에 약해서 살짝 어리게 그려봤습니다(는 실례일려나..)
+ 코피터진 패동, 제아무리 여장이라도
남자의 본능은 숨길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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