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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럽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03 맞아요 ㅋㅋ 편안함과 효율이죠! 가끔 뉴비분들 상담해드리다보면 좀 부담스러워하시더라고요 5, 10만원이 누군가에겐 가볍게 게임에 지를 수 있지만 안 그러신 분들도 많아서요 ㅎㅎ
한정캐 복각은 진짜 오래걸리지만 초반에 얻는 1,2,3성 천천히 하드피스 수급하다보면 충분히 스토리 밀고 얻은 쥬얼+ 사료+ 이벤트+ 클랜전 등으로 한정캐 복각 하다보니 꼽진 않은 상태까지 올라오는 것 같아요 ㅎㅎ 권장은 저도 추천하지만 강요같은 글도 많이 봐버려서 노파심에 올린 글입니다~! -
작성자 프커00 작성시간21.09.03 저도 리세계 필수로 추천해야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사람이란게 욕망에 대부분 패배하죠... 특히 무과금 유저분들은 당장 필수캐도 없는데 애정픽 비틱 한 번 했다고 하면 다음에도 할 수 있지않을까? 이러면서 몇 번의 가챠를 더 돌리다가 폭사로 이어지는 분들도 많구요. 개인적인 최종 결론은 본인이 욕망을 제어 잘 한다면 진짜!! 필수캐!! 위주로 만렙까지는 픽업 일정 잡고 이후로 만렙 찍고 클랜전에 도움되거나 아레나에 도움될만한 복각 가챠 일정을 잡는다면(단, 비틱도 매우 많이 해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무과금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글쓴이님처럼 일찍 시작하신 분들이 아니라면 예전에 비해서는 훨씬 무과금은 힘들다!가 제 결론이네요. 또한 글쓴이분도 캐릭풀을 보고 현재 쥬얼수를 본다면 매우 운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과금이 가능하다고 더욱 더 생각하시는 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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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럽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03 저도 부캐릭이 있었는데 프코로 뽑 당시 필수캐 다 뽑고 새로 시작하는 뉴비분께 양도했어요 ㅎㅎ ( 수사렌 네네카 뉴캬루 크리스 무이미 프코로 + 탱커나 외 3성 몇 개)
생각보다 프라이즈가 필수캐들은 자주 나와서 그런지 정착이 불가능하진 않더라구요. 또한 이 게임은 빨리 시작하는게 무조건 이득이다보니 제가 시작할 때도 게시판에서는 오픈 유저 아니면 리세계 사라 << 가 지배적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시작 했을 때도 괜찮다가 된 거 보니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도 1년 좀 넘게 하면 충분히 정착하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운은 좋은 편이 맞는 것 같아요 ㅠㅠ 계속 천장을 친다면 아마 제가 했던 노력의 두세배는 해야겠지만 과금러와 무과금러는 차이가 있는 게임이다보니 더 천천히, 아껴서 미래시 더 꼼꼼히 보면서 해야할 것 같아요. 필요 없는 곳에서 막 쓴다음에 폭사하는 분들 보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프커00 작성시간21.09.03 럽으 저도 폭사하신 분들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프커 실제 유저수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안 그래도 저도 이번에 무료연 이후에 계정을 몇 개 나눔하려고 생각중이에요 ㅎㅎㅎ 연동계이긴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크리스 무이미 네네카 프코로 수사렌 뉴캬루 + 라비] 이런 계정들 한 5개 정도 나눔할 예정입니다 ㅎㅎㅎ 그런데 제가 최근에 타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뉴캬루 픽업 당시에 계정 나눔(패스캐 조금 + 프코로 , 프유이 수사렌)을 했는데 애초에 계정 자체를 몇 일 플레이하고 말더라구여... 너무 속상해서 양도할 마음이 조금 사라졌던 경험이 있네요. 역시 다시 생각해도 무과금은 결국 비틱운이 가장 중요하다!!이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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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럽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03 프커00 저도 프커님만큼은 아니지만 초반계 두개를 나눔했는데 한 분은 완전히 정착했지만 한 분은 아니더라고요 ㅠㅠ 조금 속상했지만 한 분이라도 정착하게 해드려서 굉장히 뿌듯했어요 ㅎㅎ 아무래도 그 맛에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비틱 최고! ㅋㅋㅋ 아무래도 정착하게 하는 최고의 힘은 부담없이 천천히 즐겁게 재미를 알려주는게 아닐까 싶어요! 아레나 1등 찍었을 때(시즌말 고인물분들이 비켜줌), 처음 익스2에서 냐루로 원펀 냈을 때, 수사렌 없어서 1년 꼬왔는데 뽑았을 때, 응애 시절 설거지 했는데 클랜원들이 5959 해줄 때, 클전 몹 처음 원펀 냈을 때 등등... 이런 기억으로 쭉 지내고 있어서 빠르게 올라오는 것도 좋지만 고생 후 느끼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