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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성]1. 파티 편성으로 시작하는 기본 요령

작성자노조밍!|작성시간19.04.05|조회수2,857 목록 댓글 4

안녕하세요.


이벤트 참가겸 겸사겸사 공략을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모쪼록 선발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렇게 어렵거나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게임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경쟁이 전혀 없는 게임은 아닌만큼 효과적으로 진행하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목차
1. 직종 분류
2. 별의 개수에 관하여(태생, 재능개화)
3. 확정 3성 선택
4. 가챠(뽑기)에 관한 이야기
5. 파티 구성의 큰 틀
6. 성장에 따른 파티 구성의 변화




1. 직종 분류

- 파티를 구성하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직종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직종이라고 하면 크게 탱커, 물리딜러, 마법딜러, 서포터의 4가지로 나눕니다.


탱커와 서포터의 경우에는 세부적으로 물리/마법 위주의 탱커/서포터로 세분화되어 나눌 수 있으나

큰 틀에서는 위의 4가지 분류로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게임 내에서 공식적으로 지정해둔 분류가 있어서 캐릭터 설명을 살펴보면 무슨 역할을 하는 캐릭터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으며,

서포터라고 되어있지만 탱커에 가까운 경우나, 딜러에 가까운 경우 등, 매우 적합하다고는 할 수 없을 수 있으므로

내용을 살펴보고 본인이 판단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탱커

- 탱커의 경우에는 가장 앞에서서 적들의 공격을 부담하는 캐릭터를 말합니다.

탱커의 경우 크게 숫자가 많지 않아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곧 추가되는 쥰도 추가한 목록입니다.

점수는 참고는 하되 너무 맹신하지는 않도록 합시다.


- 이 게임이 물리공격과 마법공격을 구분하기에, 탱커 또한 물리공격에 더 적합한 탱커와 마법공격에 더 적합한 탱커가 있습니다만,

특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크게 구분하여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경우라도 탱커가 다른 직종보다는 훨씬 튼튼하기 때문에 그냥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물리탱커는 미야코와 리마 정도이고,

마법탱커는 쿠우카 가 있고,

페코리누의 경우에는 체력으로 탱킹하는 캐릭터라서 어느쪽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노조미와 준은 물리/마법 양쪽에 대해서도 높은 수준의 방어력을 보여주되 노조미가 물리, 쥰이 마법쪽에 더 특화된 편입니다.




물리딜러 / 마법딜러


- 딜러의 경우는 탱커에 비해서 정말 많은 수가 있으며 일일이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어쨋거나 딜을 잘 넣으면 딜러이기 때문에, 일부 서포터의 경우 딜러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 딜러의 경우 물리공격을 하는 경우와 마법공격을 하는 경우가 있으며, 현재로서는 혼용되어 사용하는 캐릭터는 없습니다.


물리공격의 특징은, 대체로 기본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주류), 주로 단일이거나 좁은 범위의 공격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 있으며,

마법공격의 경우, 물리공격에 비해 소수라는 점(비주류), 대체로 단일 이상의 적을 공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 등이 있습니다.


(주류/비주류 라는 것은 단순한 표현으로, 마법공격이 물리공격에 비해 떨어진다거나 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 공격의 특성에 의하여, 단일 공격에 특화된 레이드 형식의 보스를 상대해야하는 경우는 물리딜러쪽이 선호되며

아레나와 같은 다수를 상대해야 하는 경우에는 마법딜러가 선호됩니다.


- 이후 설명할 확정3성 선택시에 다수가 마코토를 선택하므로, 보통 물리파티를 기본으로 구성하게 됩니다.




서포터


- 서포터의 경우에는 딜을 잘 넣는 캐릭터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공격보다는 

다른 캐릭터를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거나

적을 방해하는 등 다양한 효과를 발휘하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 대체로 딜량이 딜러의 50~70% 정도밖에 발휘되지 않기 때문에 한 파티에 너무 많은 서포터를 넣지는 않습니다.

보통 1개 캐릭터가 투입되거나 많아도 2~3개 정도의 캐릭터가 사용됩니다.


- 서포터의 경우 물리파티에 적합한 서포터와 마법파티에 적합한 서포터가 구분되어 있으며, 

어느쪽도 사용가능한 서포터도 있습니다.





2. 별의 개수에 관하여 (태생/재능개화)


- 각 캐릭터는 고유의 별 등급이 있으며 이것을 태생등급이라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처음에 부여된 별의 개수는 1개~3개이며,

대체로 높은 별을 가진 캐릭터가 더 좋은 캐릭터를 뜻하기는 하지만 

별의 개수가 항상 캐릭터의 성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이러한 별의 개수는 각 캐릭터의 조각을 사용하여 높일 수 있으며 이를 재능개화라고 합니다.

재능개화를 통해서 최종적으로는 모두 동일한 5개의 별을 가질 수 있으나,

별을 올린다고 해서 스킬이 변하거나 캐릭터의 특성이 변하지는 않습니다.


- 또한 처음부터 별을 높게 가지고 태어나는 캐릭터의 경우, 해당 개수까지의 별을 높이는데 드는 재료가 필요치 않다는

재료 절감이나 초기의 빠른 전투력을 보장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별의 개수는 "인연 등급"이라는 친밀도의 레벨 상한과 관련되어 있으며,

1~2성의 경우 인연4레벨까지

3성 이상의 경우 인연8레벨까지의 상한이 있습니다.


- 또한 5성을 달성할 경우 7랭크에서 제공하는 EX 패시브 스킬이 강화되므로

추가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각 등급간에 올라가는 단순 스텟값은 단계별로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각 등급의 상승에는 다음의 특성을 가집니다.


1->2성

적은 양의 재료로 등급을 올릴 수 있으므로 매우 추천됩니다.

사용할 캐릭터가 만약 태생 1성이라면 빠르게 2성으로 올려줄 필요가 있으며,

소모되는 조각에 비해서 가장 큰 효과를 본다고 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여신의 조각"이라는 범용 재료를 사용하여 올리더라도 재료가 크게 아깝지는 않습니다.


2->3성

인연 5~8레벨에서 얻을 수 있는 인연보너스가 작은 양은 아니므로, 

적지않은 강화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적인 캐릭터의 배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1->2성의 경우보다 급격히 많은 양의 재료가 필요하므로

1->2성만큼 빠르게 강조되지는 않습니다.


3->4성

특별히 추가적인 효과는 없으며,

재료가 많이 듭니다.


4->5성

재료가 가장 많이 사용되며,

7랭크때 개방되는 EX 패시브스킬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3. 확정 3성 선택

- 모든 유저는 듀토리얼 과정에서 1회 뽑기를 하게되고, 이 뽑기는 확정적으로 3성 캐릭터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과 리세마라라는 다시 계정을 만드는 과정을 반복하여 3성중에서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리세마라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어떤 캐릭터를 사용하더라도 게임의 모든 부분을 진행가능하므로 강제되는 것은 아니나,

아무래도 좋은 캐릭터를 가지고 시작하면 진행이 빠르고 쉽습니다.


- 확정 3성 선택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얻기 어렵고, 효과가 좋은 늑대 수인 캐릭터인 "마코토"를 선택하며,

차선으로 얻기는 쉬운 편이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탱커인 "노조미"를 선택하거나

기타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저의 경우에도 아무래도 나중에도 얻기 까다로운 마코토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4. 가챠(뽑기)에 관한 이야기

- 뽑기는 기본적으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기본적으로 단일 횟수를 시도하는 것보다는 10회 연속으로 1500 수정을 사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3성 캐릭터의 경우 2.5%의 확률을 가지고 있으며, 각 캐릭터의 수와 뽑기 확률은 공지되어 있습니다.

10회 뽑기의 경우에 3성이 1회 이상 등장할 확률을 통계적으로 계산하면 약 23%로, 높다면 높고 낮다면 낮은 수치이지만

좀 뽑아본 경험으로는 그렇게 낮은 확률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한계돌파라던가 같은 같은 캐릭터가 필요한 게임이 아니고 한개만 있으면 되는 게임이라서

그렇게 크게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 아무것도 없어도 조각을 주워서 만들 수도 있으니까요.


- 그렇다 하더라도 안 나오는 사람은 안 나와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많습니다.

가챠에 주의합시다.


- 현재 전체 캐릭터가 등장한 상황이 아니고, 10일 쯤으로 "쥰"이라는 캐릭터가 추가되는 상황이라서

가챠를 안 하고 버틴다는 일명 "존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하는것은 제가 볼때는 바보같은 짓이고

10회뽑기를 3번이나 4번정도 하는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성장과정에서 적절히 뽑기를 좀 하도록 하십시오.


그거 나올때까지 안쓰면서 힘들게 게임하는것보다 빠르게 성장해서 여기저기서 다시 회수하는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5. 파티 구성의 큰 틀

- 굉장히 긴 서론(?)을 지나 드디어 본론이랄 수 있는 파티 구성으로 왔습니다.


- 파티 구성에는 기본적으로 반드시 하나의 탱커가 강제됩니다.

탱커가 하나도 없는 파티는 없습니다.

아주 초반은 진행이 되더라도 금방 고통받게 됩니다.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진행하다가 게임이 어렵다고 글을 쓰는것을 보면 대체로 탱커가 포함되어 있지 않거나

딜러 없이 서포터로만 구성된 경우인 것 같습니다.


- 탱커는 하나 또는 둘 그리고 매우 적은 경우로 셋 이상 사용되는 경우가 있으며,

탱킹이나 힐링이 부족한 초기에는 2탱으로 사용하다가 나중에 한명으로 버텨볼만하다 싶으면 다시 1탱으로 돌아가는 듯 합니다.

아레나나 일부 경우에는 다시 2탱커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탱커가 많으면 딜러가 부족해지므로 보통 탱커를 줄이는 쪽으로 갑니다.

곧 나오는 쥰의 경우에는 탱커더라도 딜에 이득을 주는 캐릭터라서 2탱에 매우 선호됩니다만

대부분의 탱커는 딜링과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 탱커 뒤의 3~4의 캐릭터는 자유롭게 구성됩니다.

딜러와 서포터로 구성되며, 전열/중열/후열에 몇명을 넣을지, 서포터를 얼마나, 딜러를 얼마나 넣을지는 개인의 판단입니다.


딜러를 3명에 서포터를 1명 하라거나 그런 정해진 것은 전혀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서포터가 많으면 딜링이 부족해집니다.


또한, 회복량은 공격력과 관계되어있는데,

초기에는 캐릭터의 공격력이 체력에 비해 크게 높지 않으므로, 초기 힐러는 유의미한 힐량을 보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초기에는 서포터 보다는 딜러 위주로 파티를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딜러가 충분히 강해지거나, 아레나를 위하여 특수한 파티를 구성해야 하는 경우

서포터를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 대부분의 경우, 초기 확정 3성으로 마코토를 선택하므로, 초기에는 물리 공격 위주로 파티를 구성하는 것

시너지 효과가 좋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나, 스테이지 6번 부터는 물리 공격에 대하여 매우 높은 내성을 보이는 몬스터가 가끔 등장하므로,

5스테이지 후반부터는 마법공격인 캐릭터를 적어도 하나는 육성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는 딱히 강제되지 않습니다. 이전부터 키울 필요도 없고 5스테이지 끝부터 키워도 무방합니다.





6. 성장에 따른 파티 구성의 변화

- 위의 5번과 일부 겹치는 내용이 있습니다.


- 말했다시피, 처음에는 마코토와 시너지를 보기 위해서 물리 공격 위주로 파티를 구성하게 됩니다.

또한, 탱킹력이나 힐량이 부족해서 1탱보다는 2탱으로 구성하게 되며,

딜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서포터보다는 딜러 위주로 구성됩니다.


즉, 초기 파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리파티) : 딜러 3 또는 딜러2+서포터 1 / 탱커 2


- 이후 파티가 충분히 성장하거나 아레나의 경우를 고려해서 파티를 재구성해야 할 때는

마법 파티를 구성하거나 파티의 구성을 변경하기도 합니다.

아레나의 경우 마법파티로 구성하는 것이 다수인 물리파티를 상대하는데 이점이 많아서 인기가 높습니다.


이쯤되면 어떻게 파티를 구성할지는 본인이 가장 잘 알고있으며, 

무엇보다도! 가챠에서 뭐가 나왔느냐에 따라 파티 구성이 다양하게 구성되기 때문에

정해진 프리셋은 무의미하다 하겠습니다.


그렇다하더라도, 탱커가 하나 또는 둘 사용된다거나,

보통은 딜러가 서포터 보다는 많다거나 하는걸 생각해보면

그렇게 독창적인 파티구성은 잘 나오지 않습니다.


- 또한, 많은 수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는 던전이나,

8-15에서 개방되는 프린세스 아레나의 경우 10~15개의 캐릭터를 사용해야 하므로,


본인이 좋다고 생각되는 캐릭터를 이것저것 키우더라도 그것이 100% 낭비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역시 초반에 무난하게 진행하려면 처음에 정해둔 파티 5인을 크게 변경하지 않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정도로 파티 구성에 대한 글을 마치고, 스테이지/던전 파트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글에서 추천 캐릭터 정도를 작성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추천 좀 박아주십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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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웰치스포도맛 | 작성시간 19.04.05 감사합니다^^
  • 작성자정원 | 작성시간 19.04.05 굿굿이요
  • 작성자끄어어억 | 작성시간 19.04.17 ㅇㄷ
  • 작성자봄쏭 | 작성시간 19.08.03 완전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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