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프린세스 커넥트는 ‘아스트룸에 피는 쌍륜의 꽃’ 주역 ‘루’ 배포를 시작한다. 스토리 이벤트 노멀 난도 보스 토벌 시 동료로 삼을 수 있으며, ‘오메메’라는 마물에 의존하는 독특한 메커니즘의 마법 딜러다. 크리스티나, 미야코처럼 모든 공격을 받지 않는 ‘무적’이 조건부로 가능해 콘텐츠 전반에서 활약한다.
오메메와 함께하는 ‘루’
루는 마물 오메메가 핵심이다. 오메메는 피격 전까진 단순히 대미지를 대신 받는 역할만 한다. 그리고 피격 시 하나씩 사라지며 적에게 대미지를 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소환된 수에 따라 루의 유니온 버스트 ‘오메메 어택’ 대미지 상승에 일조한다.
스킬 세트와 행동 패턴
루의 스킬1 ‘오메메 차례입니다’는 오메메를 1체 소환한다. 이 패턴은 초동으로 연속 2회 발동하고, 그 후 평타 1회를 거쳐 다시 사용한다. 빈도가 높아 최대 5체의 오메메를 필드에 소환할 수 있다. 소환된 오메메는 루 대신 적의 공격을 맞고, 피격 시 적에게 다가가 자폭한다. 즉, 오메메가 소환된 동안 루는 피해를 받지 않는 일종의 ‘무적 상태’와 다름없다.
상술한 스킬로 스턴, 속박 등 CC기를 보유한 여러 적을 상대하는 데 적합하다. 츠무기의 속박이나 진형 파괴 스킬은 루가 아닌 오메메를 공격하므로, 상태 이상에 빠지지 않은 채 딜링을 지속할 수 있다. 단, 다단 히트 스킬에는 약하다. 한 대에 오메메 1체가 사라지므로 한순간에 무방비 상태에 놓일 수 있다. 유니온 버스트 ‘오메메 어택’은 범위 내 적에게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 이때 계수는 소환된 오메메 수에 따라 증가해 사용 타이밍을 잘 잡는 게 중요하다.
▲ 프린세스 커넥트 ‘루’ 스킬 세트
▲ 프린세스 커넥트 ‘루’ 행동 패턴
추천 조합
육성 팁, 12랭크 달성 권장
▲ 프린세스 커넥트 ‘루’ 육성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