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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육참골단의 PVP 특화 딜러 ‘이리야’ 공략

작성자국민트리|작성시간19.06.27|조회수3,670 목록 댓글 9

PVP 콘텐츠인 아레나는 ‘프린세스 커넥트 리다이브(이하 프린세스 커넥트)’의 주요 즐길거리 중 하나다. 아레나에서 승리해 최고 랭킹을 갱신할 때마다 대량의 쥬얼을 획득하고, 순위를 유지하면 아레나 코인을 획득해 메모리 피스를 구매할 수 있어서다. 그래서 강력한 캐릭터를 파악해 최고의 파티를 구성하는 건 아레나를 즐길 때 필수 요소다.


이런 상황에서 27일, 신규 이벤트와 함께 3성 캐릭터 ‘이리야’가 업데이트됐다. 중열에 배치되는 마법 딜러인데, 아레나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폭발적인 화제다. 이에 프린세스 커넥트 국민트리는 이리야가 어떤 캐릭터고, 큰 주목을 받는 이유를 정리했다.

악마왕국군의 길드 마스터 ‘이리야’

▲ 독보적인 다크 판타지 분위기를 풍기는 캐릭터 ‘이리야’


이리야는 마족으로만 구성된 길드 ‘악마왕국군(디아볼로스)’의 마스터다. 3성 일러스트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어두운 분위기와 깔고 앉은 해골 무더기가 대표적이다. 실제로 이리야는 게임 내 등장인물 중 독특한 설정을 많이 지녔다. 먼 옛날 신과의 전쟁에서 패배해 부활의 때를 기다리고 있다거나, 세계정복의 야망을 꿈꾸는 점이 대표적이다. 주인공의 동료보다는 마왕에 어울리는 설정이다.


인게임 역할은 중열 마법 딜러이며, 설정만큼 독특한 스킬셋을 지녔다. 먼저 이리야의 스킬 컨셉은 ‘자해’다. 1성 딜러 요리의 상위 호환이라 생각하면 된다. 자신의 HP를 소모해 마법 공격력을 높이고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다. 그야말로 ‘살을 주고 뼈를 깎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형 캐릭터인 셈이다.


유니온 버스트는 이리야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콘셉트를 완성한다. 범위 내 모든 적에게 강력한 마법 대미지를 입히고, 자신의 HP를 회복한다. 강력한 범위 폭딜이 일품인데다, 스킬을 사용하느라 소모한 HP를 충당할 수 있어 운영 안정성을 크게 높여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스킬로 HP를 소모했을 시 TP를 획득하므로, 유니온 버스트 회전율이 굉장히 빠르다. 실질적으로 모든 스킬이 TP 회복 효과를 지닌 셈이다. 이런 강력한 스킬셋 덕분에 이리야는 외국 서버에 처음 등장했을때 아레나 메타 변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아레나를 즐기는 유저라면 이번 픽업 기간 중 수집하는 걸 적극 추천한다.



▲ 프린세스 커넥트 이리야의 스킬셋과 행동 패턴


다음은 이리야의 행동 패턴을 알아보자. 전투 개시와 함께 각 스킬을 한 차례씩 사용한 후 ‘평타 – 2스킬 – 1스킬’을 반복한다. 여기서 1스킬은 자신에게 마법 공격력 버프를 부여하는데, 발동 빈도가 높아 평균 딜량 상승에 기여한다. 만약 수동 조작 중이라면 해당 스킬을 사용한 후 유니온 버스트를 발동하자.


운영 시 주의할 점은 자멸 위험이다. 이리야는 딜러로서 우수한 행동 패턴을 지녔지만, 자신의 HP를 계속 소모해 힐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다. 게다가 자해 효과는 ‘자신에게 대미지를 주는’ 판정이라 자칫 치명타가 발생하면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자멸할 수 있다. 그러니 전투가 길어지는 PVE보다, 단기전 중심의 PVP를 즐길 때 채용하자. 강력한 성능으로 짜릿한 승리를 안겨줄 것이다.


※참고 링크

[한 눈에 보는 이리야 스토리]

프린세스 커넥트 ‘이리야’ 추천 조합

▲ 패스트 조합으로 속전속결로 적을 처치하자


이리야는 단기전 지향 캐릭터라 익히 유명한 ‘패스트 조합’을 참고해서 파티를 편성하면 효과적이다. 특히 사렌과의 궁합이 특출난데, 이리야는 모든 캐릭터 중 사렌과 가장 가깝다. 따라서, 어떤 캐릭터와 조합해도 사렌은 이리야를 전담 서포트한다. 여기에 모니카의 행동 속도 버프와 유카리의 TP 수급이 더해지면 이리야는 폭주기관차처럼 적을 섬멸한다.


마법 딜러 조합인 만큼 카운터 캐릭터인 ‘타마키’를 상대할 때가 걱정될 수 있다. 이럴 때에는 유카리 대신 쿠우카를 투입, 도발 스킬로 이리야를 보호하면 된다. 그리고 모니카를 쿄우카로 변경해 폭딜러를 늘리고, 적을 더 빠르게 해치우는 방법을 추천한다.


메인 탱커로 시즈루를 채용한 건 물리 방어력이 대단히 높고, 파티원의 배치 위치를 가리지 않고 HP를 회복시켜줘서다. 마호 채용도 고려할 법하지만, 캐릭터 1칸의 자리가 아쉬운 만큼 좋은 선택은 아니다. 그리고 시즈루는 전열 최후미에 선다는 점도 메리트다. 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적을 아군 진영 근처에 끌어들여 이리야의 유니온 버스트 범위로 들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추가 공략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니 참고해 주세요!

- [배틀 아레나 채용률 TOP 10] ★최신 업데이트

- [캐릭터 특수상태 효과 정리]

- [아레나 추천 조합 모음]

- [캐릭터 공략부터 콘텐츠 분석까지, 기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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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DLL | 작성시간 19.06.29 꿀팁꿀꿀팁 감사합니다
  •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19.06.30 모니카 보단 마공까지 올려줄수 있는 콧코로가 낫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시선 | 작성시간 19.06.30 아 배치상의 문제인가.. 모니카는 3번에 들어가고 콧코로는 5번에 들어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기까마귀 | 작성시간 19.07.01 시선 콧코로가 마공 올려주려면 UB 써야해서 타이밍이 늦어요. 모니카는 스킬 하나로 물마공 행동 속도까지 한큐에 해결!
  • 작성자도리왕 | 작성시간 19.07.01 좋은 정보 ㄳ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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