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잇스~ 프리코네 한국서버가 시작하고 지금까지 계속 플레이하고있는 유저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 쭉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네요ㅎㅎ
2. 프리코네를 플레이하며 프리코네에 조금씩 애정이 생겨 정말 좋아하는 게임이 되어 라디오나 생방송까지 찾아보고는 합니다. 처음에는 일본어가 미숙하여 그저 성우님들 목소리를 듣거나 하는 정도였기에 뭔가 혼자서 소외되는 기분이었죠. 마치 자기들끼리만 아는 얘기를 재밌게 하는 친구들과 같이 있는 기분이었죠. 그래서 무턱대고 혼자서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 그리고 회화까지 모두 혼자서 공부했었습니다. 5개월 정도 되니 성우님들이 하시는 얘기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혼자 들떠서 뿌듯했던 기억이 있네요. 최근에 했던 4주년 생방송 또한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이제는 모두 어떤 얘기를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예전에는 성우님들이 왜 웃는지 너무 알고 싶었는데 이제는 같이 웃을 수 있네요. 요즘에는 한자도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가 잠잠해지면 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릴 때 직접 일본에 가서 성우님들 만나뵙고 싶네요. 그때까지 성우님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처음 제가 즐겨보던 인터넷방송인이 하던 게임이 재밌어보여서 시작했던 게임인데 벌써 3년이란시간동안 즐겨하는 게임이 됐네요. 앞으로도 쭉 재밌는 프리코네 하도록하겠습니다. 프리코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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