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이 지나고 밤꽃이 향기를
바랄때 따사로운 유월의 향기는
더이상 없는줄 알았다
어느날 빈터에 핀 석류꽃를
그곳에는 벌들이 더운 여름초임
분주이 꿀을 빨아 드리고
있었다
이때에 능수화도 피었슴을
알려 주고 비온뒤 물봉선화도
이술 맺힌 꽃망울에 더위를
달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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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이 지나고 밤꽃이 향기를
바랄때 따사로운 유월의 향기는
더이상 없는줄 알았다
어느날 빈터에 핀 석류꽃를
그곳에는 벌들이 더운 여름초임
분주이 꿀을 빨아 드리고
있었다
이때에 능수화도 피었슴을
알려 주고 비온뒤 물봉선화도
이술 맺힌 꽃망울에 더위를
달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