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에 연이은 공연 관람 후 지금 제 영혼은 어디에 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도파민이 넘쳐나서 감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제 2회차 공연에서 배우님은 연기와 노래가 첫 공때보다 더욱 안정적이셨습니다.
긴장이 조금 풀리시니 연기가 더 섬세해졌어요.
아시죠? 울 배우님 섬세한 연기.
입술떨림, 코 찡긋, 뺨 씰룩, 눈 움찔...
티비나 영화관에서만 봐오던 이 섬세한 연기를 바로 눈앞에서 보고 있자니
'이게 맞나, 내가 지금 이걸 직접 보고 있는게 맞나, 이렇게 막 봐도 되는건가, 이게 가능하다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나'
공연하는 내내 이러고 있었답니다 🫠
노래는 또 너무 잘 부르셔서 속으로
'와~~ 목소리 진짜 좋다. 와~~ 노래 정말 잘한다'
계속 이러고 있었구요 😆
보는 동안 너무 좋아서 계속 웃고 있었어요. 진짜로요ㅎㅎ 민망🤭
발성이 좋으시니 연기할 때나 넘버 부르실 때 속이 시원하게 뚫리고요~~ 스트레스 팍!!! 날아갑니다 ㅋㅋㅋ
슬픈 장면에는 배우님이 우시면서 연기하고 노래부르는데... 슬픈 연기할 때 배우님 연기는 정말...너무 아름답습니다 (ㅎㅎ 표현이 살짝 그렇지만... 저는 아름답다는 표현이 제일 맞는 듯 합니다) ㅠㅠㅠ 울컥 😭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좋았습니다.
거기에 배우님 미모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완벽하고 남성적인 얼굴선, 또렷하고 이쁘장한 눈코입, 특히 배우님의 눈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하고, 눈빛에서 느껴지는 매혹적인 그 분위기는 매우 압도적입니다.
단 하루만에 이렇게 적응하시는 걸 보니 후반으로 갈수록 얼마나 더 잘하실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배우님 감탄하다보면 3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플마님들, 보세요. 진짜 꼭 보세요.
후회안하실겁니다.
저희가 익히 아는 배우님의 매력을 현눈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지하철 역에서 찰칵 📷
직접촬영
직접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