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출판

[인디자인]인디자인 - 프리플라이트 프로필 만들기

작성자루돌프|작성시간12.04.19|조회수2,067 목록 댓글 2

프리플라이트(Preflight) : 문서를 서비스 공급업체에 전달하거나 인쇄를 맡기기 전에 문서의 품질을 검사해 볼 수 있습니다. 프리플라이트는 이러한 과정을 일컫는 업계 표준 용어입니다.

실시간 프리플라이트를 활용하려면 초기 문서 만들기 단계에서 프리플라이트 프로필을 만들거나 지정하여, 프리플라이트가 켜진 경우 InDesign에서 문제를 감지하면 상태 표시줄에 빨간색 원형 아이콘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프리플라이트] 패널을 열고 [정보] 섹션을 확인하여 기본적인 문제 해결 지침을 볼 수 있습니다.

 

프리플라이트를 꼭 사용하여야 하는 이유 : 색상 정보를 정확히 인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옵셑인쇄물에 RGB칼라가 들어가거나 고객으로 받은 데이터가 저해상도 이미지가 삽입되는 경우 설정을 미리 해 놓는다면 쉽게 보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별색 작업을 하는데 CMYK, RGB 컬러가 텍스트, 이미지, 벡터파일 등 어느 곳엔가 숨어있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보기 : 메뉴의 [창] [출력] [프리플라이트]를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과 같은 창이 나옵니다. 자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우측 옵션창에 포함시키면 편리합니다.

 

 

 

: 프리플라이트를 실행합니다.

 

프로필 : 적용할 프로필을 선택합니다. 현재 작업에 관련한 프로필이 없으면 판넬 우측의 [역삼각형]을 누르면 위 그림과 같이 컨텍스트 메뉴에서 [프로필 정의]를 클릭하여 만들거나 가져옵니다. 

 

오류, 페이지 : 오류를 나타내고 그 페이지를 표시합니다.

 

정보 : 상단의 오류를 클릭하면 하단의 정보에 문제점과 해결점을 제시해 줍니다. 완벽한 해결책은 없습니다.

 

 총 오류 표지, 점검 페이지 지정 : 점검한 문서의 총 오류 갯수와  페이지 전부를 점검할 것인지 페이지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프리플라이트 옵션 : [작업중인 프로필에 포함]을 체크하면 문서에 포함되어 다른 사람이 작업할 때 설정이 유지됩니다.

 

 

프로필 정의 : 프로필을 불러오거나 만들 때 사용합니다.

 

 

프로필을 추가할 때 하단의 [+]를 누릅니다. 제거할 때는 선택하고 [-]를 누릅니다. +, - 옆의 역삼각형을 누르면 [프로필 불러오기, 내보내기, 포함 취소]의 옵션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동일한 프로필을 사용하게 하기위하여 내보내기를 하여 저장합니다. 또는 초기화 되었을 때 불러오기를 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앙에 [사전 점검 요소]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이므로 각 요소별로 살펴봅니다.

 

1. 일반 : 아래 그림과 같이 기본 규칙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2번 링크에서 [링크 누락 또는 수정됨], [엑세스할 수 없는 링크]와 4번 텍스트에서 [넘치는 텍스트], [글꼴 누락], [캡션 변수를 확인할 수 없음]이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2. 링크 : 아래 그림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는 것입니다.

 

 

3. 색상 : 색상은 기본적으로 체크가 되어있지 않습니다. 사용자 정의에 따라 설정합니다. 본 도큐멘트의 출력의도는 [2도 별색]이므로 [cmy 플레이트 허용하지 않음]을 체크하여 링크된 파일에 대한 색상값을 체크합니다. 또한 [색상 공간 및 모드가 허용되지 않음]에서 [rgb, 회색, cmyk, lab]를 체크하여 방어합니다.

 

 

3. 이미지 및 개체 : 기본적으로 체크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미지의 품질을 위하여 최소 해상도를 설정해 놓으면 검증이 되어 안전성이 확보됩니다. 은 출력에서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실선 100%시 0.17point이며, 톤다운 시 최소 0.25point 이상이어야 합니다. 체크하여 안전성을 담보합니다.

 

4. 텍스트 : 기본적으로 체크되어 있는 정도를 사용합니다.

 

5. 문서 : 기본적으로  체크되어 있지 않습니다. 필요에 따라 설정합니다.

 

 

*** 프리플라이트는 도큐멘트를 시작할 때에 설정하여 놓고 작업 중 점검하는 기능이 우선합니다.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처음 그림과 같이 너무 많은 에러들이 한꺼번에 리스팅되면 사용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한 경우 앞서 강의한 내용에 따라 수정을 해야합니다.

 

 

==================================================================================

'싼타마을'은 유비컴의 브랜드 네임으로서 등록상표입니다. 

 http://santa.co.kr   문의: 02-2263-4886

인쇄 : 소량 디지털 인쇄에서 대량 까지. 완벽한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표지 제작 : 중국에서의 생산은 이제 그만! 중국의 값싼 인건비를 능가하는 획기저인 기술 개발로 자체 공장에서 가죽 표지, 싸바리 표지 제작.

제본 : 무선, 스프링, 양장 제본 소량에서 대량까지...

출판 : 무재고 출판의 선두주자!. 자비출판, 출판 대행, 자체 출판 등 단, 한부도 제작해 드립니다.

POD 후방기지 : 소호 및 소규모 인쇄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표지 및 자재, 후가공을 전문으로 위탁 가공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ice Dream | 작성시간 12.04.26 직접 해보니까. 첨하는 작업이라 그런지. 복잡하고 정리가 잘 안되는 게 없지 않네요. 인쇄라는 과정이 결과물이 나오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하는 과정인데. 생각처럼 만만치가 않은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을 잘 잡아 주는 능력이
    곧 실무를 빛나게 해주는 것이고. 디자인과 편집 제작에 있어서 밑 바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배워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분발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루돌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26 예, 특히 컴퓨터를 포함한 기계라는 것은 사람에게 유익하기 위하여 생겨난 것일진데 만만하지 않답니다. 왜냐하면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뒤에오는 사람들도 따라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왜 만들어어졌는지? 어떻게 이용하여야 하는지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마음데로 움직여주질 않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먼저 이 문명의 이기를 사용함으로서 내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이익을 얻기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를 생각해보면 한결 쉬워질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