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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치왕(대청협 회장) 작성시간22.12.20 경찰의 계급간 최저근무연수가 줄어들면 우리직들도 그에 맞춰 등급기간의 단축을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계속적으로 살아 움직여야 개정하여 개선시킬수 있습니다. "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커질수록 하고자하는 열정은 뒤떨어집니다. 될 수 있다 는 자신감으로 계속 추진해 갑시다. 언젠가는 등급간의 격차가 현격히 줄어들 것이며, 모든 조건들이 좋아질것으로 믿고 출발합시다. 이제까지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명퇴 및 휴직 신설, 단일 등급에서 경사 등급 신설, 추가 경위 등급 신설, 배치폐지로 퇴직처리 조항 보완으로 승계 등 많은 법안들이 개정되어 이미 혜택받고 있는것을 결코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의 처우는 우리 청원경찰들만이 이루어갈수 있습니다. 함께 합시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