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에
어떤 옹기장수가 지게에 옹기을 지고
이 마을 저 마을다니며 옹기 장사를 하고 있었다
어느날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가기 위해서
언덕을 넘어 가다가 언덕 위에서 지게을 세워두고
잠시쉬고 있었는데
날씨는 따뜻하고 누어서 쉬다가
갑자기 여자 생각이 간절해서
지꺼를 지가 쥐고 쪼물락거리다가
본격적으로 오형제을 이용해서 응응응을 했다
으으응을 하다가 절정의 순간에
용을 쓰며 다리을 쭉 뻗다가 지게 작대기를
지발로 차서 지게가 넘어지며
지게에 실어두엇던 옹기가 통째로
박살이 나 버렸다
물끄러미 넘어진지게와 깨어진옹기을 보던
옹기장수가 하는 한 마디가
`
`
`
`
`
`
`
" 햐~~~꼴에 이것도 오입이라고
돈들어가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