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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악 ! ! !

작성자하늘가득|작성시간04.04.18|조회수42 목록 댓글 3

오늘은 왠지 마이크만 보면 웃음이 나오는지...

ㅋㅋㅋ

    

역시 술은 저를 싫어 합니다..

디시 한번 확인할때 저는 이미 술 네잔을 목에 가득들이 붓고 있었습니다..

우~~~~~씨..

 난 왜 술이 안 받는겨...

핑계가 조치...

영옥언냐.. ""영써니 술 깨야 하니까 노래방가자""...ㅎㅎ

핑계여.......피잉~~~~계.....

사실 금날도 노래방에 모임이 있었걸랑요..

토요일 연습에 피해가 될까벼 일찍 자릴를 털고 나왔는데

그거시 아쉬웠나 봐요..ㅋㅋㅋ

노래방 싸운드 죽이고...

노래소리    두우~~번 지기고...

양정 고등학교 들어갈때나 졸업할때  노래 셤을 보았나여??

어쩜 다들 그케 노래를 잘 해요??

넘 잘 하더라... 부러버....ㅎㅎㅎ

같이 노래하고 웃는 사이   또 친해진것 같구...

쪼메는 서먹했던 어린 동샹들도 귀엽궁~~~~~~~~

울 그케 잼있게 지내요...

저희들 연습처음올때 "또 왔다 스쳐가는군아"라고 느낀것.. 안 그런 사람들도 있군아라고

느끼게 해 줄께요.. 열심히 할께요..

우린 음악이 걍~~~ 좋아서 만난 사람들 아닙니까???

친구들 말처럼  걍 스쳐지나가는 사이들이 아니라 음악으로  합주로 더 가까워졌음 해요..

친구들이 지금도 잘들 하고 있지만 우리가 도움이 된다면 조금이라도 토날 활력소가

되었음 해요..

마지막까지  목이 쉬어라  노래하고 집까지 대려다준 대접씨이~~~

고마우이....

복 받을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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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우목도리 | 작성시간 04.04.19 심리학 공부하더니 내마음 들켜 버렸네...(에구 영선이 무서버라)) 감기때문에 잠긴 목소리 목청 터져라 힘껏 불렀더니 에구에구 기침 감기는 도망갔는데 목소리는 더 잠겼네, 내목소리 돌리도....끝까지 확실하게 책임져준 젊은 엉아들 정말 고마워~~~~
  • 작성자milioner | 작성시간 04.04.19 고기들 냅~~~~~따 들 먹었는데 감기 안떨어졋남? 감기들 떨어졌을텐데! 근데 나는 왜 맨날 왕따시키는거야~~~~ㅇ 토욜날 만나면 죽었다....씨씨씨...
  • 작성자여우목도리 | 작성시간 04.04.23 선샘이 저희들을 불러주셔 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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