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 마이크만 보면 웃음이 나오는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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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술은 저를 싫어 합니다..
디시 한번 확인할때 저는 이미 술 네잔을 목에 가득들이 붓고 있었습니다..
우~~~~~씨..
난 왜 술이 안 받는겨...
핑계가 조치...
영옥언냐.. ""영써니 술 깨야 하니까 노래방가자""...ㅎㅎ
핑계여.......피잉~~~~계.....
사실 금날도 노래방에 모임이 있었걸랑요..
토요일 연습에 피해가 될까벼 일찍 자릴를 털고 나왔는데
그거시 아쉬웠나 봐요..ㅋㅋㅋ
노래방 싸운드 죽이고...
노래소리 두우~~번 지기고...
양정 고등학교 들어갈때나 졸업할때 노래 셤을 보았나여??
어쩜 다들 그케 노래를 잘 해요??
넘 잘 하더라... 부러버....ㅎㅎㅎ
같이 노래하고 웃는 사이 또 친해진것 같구...
쪼메는 서먹했던 어린 동샹들도 귀엽궁~~~~~~~~
울 그케 잼있게 지내요...
저희들 연습처음올때 "또 왔다 스쳐가는군아"라고 느낀것.. 안 그런 사람들도 있군아라고
느끼게 해 줄께요.. 열심히 할께요..
우린 음악이 걍~~~ 좋아서 만난 사람들 아닙니까???
친구들 말처럼 걍 스쳐지나가는 사이들이 아니라 음악으로 합주로 더 가까워졌음 해요..
친구들이 지금도 잘들 하고 있지만 우리가 도움이 된다면 조금이라도 토날 활력소가
되었음 해요..
마지막까지 목이 쉬어라 노래하고 집까지 대려다준 대접씨이~~~
고마우이....
복 받을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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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우목도리 작성시간 04.04.19 심리학 공부하더니 내마음 들켜 버렸네...(에구 영선이 무서버라)) 감기때문에 잠긴 목소리 목청 터져라 힘껏 불렀더니 에구에구 기침 감기는 도망갔는데 목소리는 더 잠겼네, 내목소리 돌리도....끝까지 확실하게 책임져준 젊은 엉아들 정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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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lioner 작성시간 04.04.19 고기들 냅~~~~~따 들 먹었는데 감기 안떨어졋남? 감기들 떨어졌을텐데! 근데 나는 왜 맨날 왕따시키는거야~~~~ㅇ 토욜날 만나면 죽었다....씨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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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우목도리 작성시간 04.04.23 선샘이 저희들을 불러주셔 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