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5 (월)
매년 6월이면 한번씩 찾는 서울 현충원이다.
이번에는 무후선열제단을 확인하는 것이 방문목적이었다.
무후선열(無後先烈)이란 후손이 없는 선열을 의미한다.
이런 분들의 위패를 한 군데 모아 제사를 지내는 곳이 무후선열제단이다.
그리고 1950년 6.25 직후에 전사하신 분들을 찾아보기도 했다.
1950년 6.25 전쟁 발발 다음 날 전사한 이남훈 중위
1950년 6월 26일 강원도에서 전사. 전쟁 발발 하루만에 전사
1950년 7월 문경에서 전사
1950년 7월 강원도에서 전사
우리는 이 많은 젊은이들의 죽음에 빚지고 있다.
무후선열제단
유관순 열사의 위패
스코필드 박사의 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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