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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국화도 2026. 6. 20 (토)

작성자정영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1

2026. 6. 20 (토)
화성시 시티투어로 국화도를 다녀왔다.
수원역 4번출구에서 만나 시티투어 버스로 약 1시간을 달려
궁평항으로 가서 배를 타고 국화도로 들어가 섬을 한 바퀴 돌아보는 코스다.
요금은 1인당 45,000원
승선료 왕복 24,000원, 점심식사 13,000원 포함된 가격이고
가이드가 있는 투어라서 괜찮은 프로그램이었다.
5시 30분경 수원역 도착하여 가볍게 저녁식사하고 귀가
 

국화도 다녀와서 이곳 전망대 카페에서 커피 한잔~~
인구 100만이 넘으면 특례시가 된다.
갈매기를 보라!
이 배를 차고 국화도로~~ 40분 정도 소요
궁평항의 골재 채취선
국화도에 도착
식당으로~~
굴피나무
트레킹 시작
심봤다~~
물이 빠지면 저 앞의 섬으로 걸어갈 예정
길이 다 열렸다.
메밀꽃
당진 왜목마을

 

갯메꽃
검은머리물떼새
기린초
뿌리가 다 노출되었는데도 살아있다.
따개비
고둥 종류 / 썰물일때 햇볕과 건조한 공기로부터 몸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있다. 체온조절과 수분유지는 아주 중요한 생존활동이다.
국화도는 내가 지킨다.
생선처럼 생긴 돌
십자가? 아멘!
아빠와 딸
엄마와 딸
갯고둥의 짝짓기? 체온조절과 수분유지를 위한 생존활동일 가능성이 높다.
따개비와 말미잘
해변말미잘 종류


조선일보 기사 참고
2026. 6. 20일자

https://www.chosun.com/national/2026/06/20/VVI7FT5FIRGNDEGZQZAKCPMY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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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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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예인 | 작성시간 26.06.22 new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으나 관광하기에 딱 좋은 날씨였다
    아직은 덜 알려져서 그런지 조용하고 깨끗한 섬이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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