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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가 있는곳의 터파기와 수중의터파기의 정의가 -인력터파기(수중암)

작성자강촌사람|작성시간10.05.18|조회수2,223 목록 댓글 0

 

용수터파기와 수중터파기에 대한 질의 회신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인력터파기(수중암)

질문내용
1. 당사는 00도청에서 발주한 교량개체공사를 시공하고 있습니다.
2. 당 현장 설계서의 교량기초 터파기는 하상계획고 이하부분의 인력수중 터파기가 육상터파기의 2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발주처에서는 타 현장의 감사지적사항을 이유로 용수가 있는 것으로 적용하여 1.5배로 적용하여 변경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당 현장은 하천폭이 70.0M이고 갈수기에도 하상에 지표수가 고여서 흐르고 있고 실제 터파기시 물 돌리기를 해도 양수작업(10인치 정도)을 하지 않으면 작업이 불가능 합니다.
3. 상기와 같을 경우 다음과 같이 질의하고자 하오니 담당자님의 명쾌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질의1) 표준품셈의 토공 인력터파기에서 용수가 있는곳의 터파기와 수중의터파기의 정의가 무엇인지.
질의2) 상기와 같은 조건일 경우 용수가 있는곳의 터파기 인지 아니면 수중의 터파기 인지 판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답변내용
용수란 일반적으로 굴착작업시 주변의 지표수나 지하수 등이 굴착지역으로 유입되는 물을 의마하는 것이나, 표준품셈에서 말하는 용수란 물이 용출은 되나 굴착지역에 고이지 않는 정도의 용출수를 말하는 것으로 용수가 많은 지역에서 물푸기 등으로 용수를 배제시켜 작업지역에 물이 고이지 않는 상태도 포함하는 것이며, 수중이란 작업지역이 물속에 잠겨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물푸기를 해도 작업지역이 물속에 잠기는 상태도 포함하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인력 터파기시 굴착면에서 발생하는 용출수로 인하여 작업 현장에 물이 고일 경우 수중펌프등을 이용, 최대한의 배수작업을 실시해도 부득이 터파기면이 수면아래에 잠겨 작업효율이 현저히 저하된다면 이는 수중작업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배수작업후 용수의 영향이 미비하여 작업을 할 수 있다면 이는 용수가 있는 곳의 터파기로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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