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위축되었던 감정을 떨쳐내고
힘차게 6월을 맞이하기위해 등산으로 주말을 시작한다.
구름산 정상에 도착할 쯤 한 어르신께서 등산로 빗질을 하고계신다. 밝게 인사를 건네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오늘도 나만의 자리에 앉아 깊은 명상을 하고
광명동굴로 하산하여 노영덕 회장님께 인사를 드리니
체험하고 가라며 자리에 앉힌다.
핑계김에 자리에 앉아 커피 찌꺼기로 만든 작은 화분에
처음으로 소생커뮤니티의 CI이자 대표 상징인 반디(반딧불이)를 그리고 함께 밝혀가는 밝은 세상이라는
짧은 글귀도 적어본다.
이후 아띠 대표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눈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번 주말도 열심히 달려보자
#아띠 #광명동굴 #상생장터 #친환경 #재활용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