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19일 월요일 #감사일기 1700회*
오늘로서 1700회 째의 감사일기를 쓰게 되네요^^
본 감사일기를 통하여 정말 많은 변화를 가져온 오늘의 나를 바라봅니다.
그것도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한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쓰고 있는(일요일 제외)
나 자신을 바라보며 개인적으로 쓰담쓰담해 봅니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내 내면에 충실하며 당당하게 변한 나 자신을 바라봅니다.
성공이란 추상명사가 갖는 모호함, 그 안에서 타인의 가치 잣대가 아닌
내 안의 가치 잣대에 맞는 성공의 길을 걸어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1.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평균 잠에 드는 시간이 새벽 2시 그렇게 잠시 눈을 붙이고 다시 새벽5시 30분에 기상하여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또 다른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닝 페이지를 쓰고 명상을 하고, 스트레칭 등으로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주제없이 아침에 기상하자 마자 3페이지 분량의 글을 쓰는 모닝페이지도 오늘로서 267회째 이 또한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명상도 조금씩 자리잡아가고, 잠깐의 스트레칭은 몸의 통증을 많이 완화 해 주고 있지요^^ 그렇게 하루 하루 나의 삶을 만들어 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일요일인 어제는 매형이 천일염을 힘들게 구하셨다고 한 자루 가져다 주셨네요^^ 소금 파동이 심각한 상황에 마음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어제 11시 넘어 퇴근을 하며 오래간만에 아들 민석이와 통화를 합니다. 복학 이후 2,3개의 알바와 공부 과제, 등으로 쉴틈 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왠지 기분을 좋다는 말을 해 주네요^^ 그리고 이번 중간고사에서 all A+를 받아 성적 장학금도 가능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해 주네요^^ 그리고 교수와 조교와의 친밀한 관계도 그렇고 모든 면에서 만족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어쩌면 나의 길을 그렇게 따라오고 있는지~~^^ 생각보다 많이 잘 해 주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감사합니다.
5. 딸 아이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현재의 삶에 만족한 듯 함에 감사합니다. 어머니도 매일 아프시지만 그래도 제 옆에서 굳건하게 저를 응원해 주시고 지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6. 오늘도 건강하게 사무실에 출입문에 붙어져 있는 소생커뮤니티의 ci를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꿈이 자라나는 이 공간에 감사함을 가져봅니다.
7. 출근하신 반디님^^ 지난 주말 가족과 쇼핑하며 있었던 이야기와 일요일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 주시네요^^ 그렇게 서로 간 주말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시사 이야기로 전환됩니다. 모처럼 생동감 넘치는 대화에 감사합니다.
8. 오늘 민관협치 실행위원회 정기 회의는 오후 알바로 인하여 참석을 하지 못하였네요ㅠㅠ 한 시간 만이라도 참석하여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다음으로 미루어 봅니다.
9.오늘 오후 알바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마무리 지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소생커뮤니티는 초고령화라는 위기 상황을 기회화 하기 위한 새로운 노년 사회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소생커뮤니티 #WECONOMY #공동체 #심보의감사일기 #채기석 #가치디자이너 #노인공동체 #희노애락프로그램 #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