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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1730회

작성자바둑이|작성시간23.07.24|조회수8 목록 댓글 0

2023년 7월24일 월요일 #감사일기 1730회

신념에는 좋은 신념과 나쁜 신념이 있다.
또한 그 신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어떠한 신념 체계를 갖느냐가 바로 한 사람의 삶의 방향이고 그 사람 자체가 된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며 많은 생각을 쏟아내고 있다.
짧은 경험속에 가두어 놓은 그 한계가 마치 정답인양 규정지어버린다.

특히 변화는 어렵다는 생각,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하지 못한다는 말등등

우리는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되어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변화는 어렵다고 늘 인지한다.

그 한계 지어진 생각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점이지 않나 생각해본다.

1. 누적된 피곤 때문일지 오늘도 알람 진동음을 인지하지 못한 채 늦잠에서 깨어납니다. 융통성 있게 모닝페이지를 2페이지로 마무리 하고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한 육체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지난 토요일 친구들과 모처럼 사우나에 가서 체중을 제어 보니 일을 시작한 이후 4키로나 감량이 되었네요^^ 그만큼 활동량이 많아진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목표 체중 근사치에 다가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오늘도 조금 서둔 덕분에 8시에 사무실에 도착하여 다시한번 민관협치 교육 교안을 살펴봅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민관협치에 대한 나만의 정의를 내림과 동시에 보다 깊숙히 집중해 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4. 오늘 오전에는 지역 통합 돌봄이라는 의제를 통하여 몇번의 미팅을 함께 하였던 백세시대 복지 협동조합 백철 이사장님을 찾아뵙습니다. 노인이라는 공감을 통하여 만나뵐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5. 고등학교 시절 운동하던 체육관 앞쪽에 학습원이 위치해있어 옛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장소에서 기분좋은 대화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 오래간만에 소생커뮤니티의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려 지내온 역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지루할수 있는 이야기 귀담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7. 공감할수 있는 소재를 통한 다양한 관점을 나눌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8. 오후 알바가 없는 날, 사무실에 복귀하여 조금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9. 모처럼 하안교를 건너 어둑해진 안양천 길을 따라 퇴근을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10.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냅니다.오늘도 무사히 마무리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소생커뮤니티는 초고령화라는 위기 상황을 기회화 하기 위한 새로운 노년 사회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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