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 게시판

#감사일기 1790회

작성자바둑이|작성시간23.10.13|조회수7 목록 댓글 0

2023년 10월13일 금요일 #감사일기 1790회

오늘이 있는 이유는 어제에서 벗어나
오늘에 살라는 이야기이며
내일이 있는 이유는 오늘을 디딤 삼아
내일을 희망으로 살라는 이야기인 듯 싶다.

1. 우리는 삶의 관계망속에서 삶을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죽도록 열심히 하는데도 별반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 누군가는 배짱이의 삶을 사는데도 불구하고 벼락 부자가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관계성은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 요소로 작동됨을 재 인식하며 아침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 일반적이지 않은 사유의 형태와 행태는 공감 에너지의 부족으로 그로 인한 온전한 삶의 무게는 나 개인의 몫임을 인지하는 시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삶을 선택한 것도 나이니 즐겨야 겠지요^^ 다른 조건을 떠나 나의 추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 저녁 알바를 하며, 시간의 소중함을 인지합니다. 한살 한살 먹어가는 현실속에 2023년도의 끝자락이 보이기 시작한 이 시점이 다소 불안함을 느끼지만 이 또한 내년을 위한 다짐을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4. 사유의 깊이는 크기도 자신의 삶의 고뇌 정도에 따라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하는 듯 합니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현상들을 통하여 사유의 깊이를 넓혀 가며 존재의 사유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합니다.

5. 오늘도 대중속에 섞여 하루를 시작합니다. 별반 다르지 않는 삶의 형태, 하지만 다른 마음가짐을 갖고 그 마음가짐이 향하는 관계성속의 하루를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6. 지난 일요일 알게된 친구가 금주에 점심 한번 먹자 하더니 금주의 마지막날 전화를 주었네요^^ 비록 점심이 저녁시간으로 바뀌었지만 약속을 지켜줌에 감사합니다.

7. 반디님과 함께 셋이서 즐거운 음주 시간을 즐깁니다. 아무리 오래된 친구라 하더라도 정말 편하게 말하는 성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가벼운 욕 까지 편하게 하게 되네요^^ 내 삶을 통털어 이리 편하게 소통하는 친구는 처음인듯하네요 그런 격이 없는 관계성에 감사합니다.

8. 한참을 웃는 시간을 갖습니다. 성향은 다르지만 삶의 공감속에 기분좋은 만남을 가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소생커뮤니티는 초고령화라는 위기 상황을 기회화 하기 위한 새로운 노년 사회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소생커뮤니티 #WECONOMY #공동체 #심보의감사일기 #채기석 #가치디자이너 #노인공동체 #희노애락프로그램 #반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