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랑 어제 저녁먹고 아들 클스마스 선물 뭘로 해줄까 의논하고 있었어요..
어느덧 담주가 클스마스더라구요..
그냥 뽀로로 버스해주자~ 이렇게 의견을 모은 후에.. 내 선물은 뭐해줄꺼야? 했져..
사실 울 신랑은 선물 잘 안챙겨주거든요..
근데 옆에 있던 아들이, 롤케익 상자를 주면서 엄마 선물~ 이러네요..
넘 이뻐서.. 어머 고마워.. 엄마가 젤로 좋아하는 빵이네~~ 이랬더니, 신랑이 옆에서.. 빵이 젤로 좋아?
그럼 케익선물해줄께.. 이러대요.. 칫.. 빵으로 넘기려하다니..
힛.. 근데 저도 신랑선물 준비 안하고 있거든요 .. 다들 신랑분들 선물 챙겨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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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전 아들 뱃속에 있을땐 패스했는데 요즘 선물이란말을알아서 해줘야 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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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찬맘~ 작성시간 10.12.16 아공...아들말하는게 넘 귀엽네용...^^ㅋ 저희는 아기태어날때는 걍 외식하구 했는대...지금은 아들있으니깐 아들선물사주고...클쑤마쑤날은 스키장가는걸루 때웠어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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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6 스키장~~~정말 가본지 오래되었네요. 둘째 낳고나도 한동안 못갈것같은데 부럽네요. 올해도 가시나요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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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희찬맘~ 작성시간 10.12.17 요번에 스키장가는거예욤^^ 아무래두둘째낳기전마지막스키장이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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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원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17 와~~ 담주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