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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South Wales

시드니 부동산 이야기

작성자숀™|작성시간08.07.11|조회수536 목록 댓글 6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가 Good Suburbs Guide 란 책자를 냈다합니다.

시드니 지역별 주거환경을 분석하여 투자에 좋은 곳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부동산에 막대한 관심이 있는 ....수십억이 있으신..머 없어도...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권씩 사서 보시길..

저는 영어가 많으면 보기가 싫어진다는..아니 볼 수 없다는..

 

시드니는 일단 노스라는 말이 붙으면 집값이 비싼 동네로 인식됩니다.

그래서 팬더님이 사시는 웨스트 라이드의 경우 노스..머라카는 이름으로 동네이름을 바꿔달라는 주민들의 의견도 있을 정도 입니다.

 

개략적으로 평균주택가격, 투자 성장 가능성, 교통의 편리성, 자연환경 등의 모든 조건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최고의 주거지역은 시드니 동부 해안가의 브론테 지역입니다.

또한, 최고의 투자 전망지역으로는 파라마타, 노스 시드니, 올티모, 알렉산드리아 등이며,

향후 지역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는 노스라이드와 레드펀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패러매러(파라마타)의 경우 제가 비추천을 보통 해왔습니다.

제가 맨처음 시드니에 와서 거주한 곳이 패러매러 바로 옆인 메릴랜드란 곳입니다.

그래서 패러매러를 좀 아는데

패러매러와 노스 시드니는 서로 자기들이 시티를 이은 두번째 CBD라고 다투고 있는 곳입니다

노스 시드니가 계속하여 2번째를 고수해 왔지만 패러매러가 시드니의 정 중앙에 있기 때문에 시티에 있는

많은 관공서들이 패러매러에 이주 하였습니다.

따라서 관공서 일을 보기가 매우 좋고

또 남반구 제일의 쇼핑센터가 있는 곳입니다.

머..호주에서 가장 크면 보통 남반구 제일이지만.

제가 처음 도착했을때 그 동네분들은 나중에 가장 발전성이 있다고

집값 뛸거라는 야그죠..했지만.

제 갠적으로는 투자 목적의 집 구입은 몰라도 거주 목적은 좀 그렇지 않나하네요.

왜냐하면 이슬람 사원이 아주 큰 것이 있어서 기름 많이 나오는 나라쪽 애들이 많이 살거든요.

인종 차별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 사실 코리언이라고 별 것도 없습니다. - 무슬림은 법규에서 벗어난 행동을 많이 한답니다.

도둑질 해놓고도..알라 신이 시켜서 했다..하고..여튼..법 질서는 좀...그렇게 행동하기 때문에 지탄을 받습니다.

 

얼마 전.시드니 오실 분이 노스파라마타를 이야기 하셨는데.

저는 그쪽은 가보질 못해 잘 모르겠네요.

노스파라마타는 파라마타에서 도보로 몇분거리라는데 고전식 주택이 많고 킹스 스쿨과 타라등 사림학교들이 인접해 있으며, 수목이 우거진 밸모어 파크도 이곳의 명물이랍니다.

이곳은 서부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주택가격도 저렴해 각광 받는 곳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1970년대 지어진 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유닛들은 인기가 많고

타운하우스는 일반 주택가격과 맞먹으며 평균 주택가격은 $460,000- 평균 아파트 가격은 $318,000 입니다.

 

노스라이드는 한국인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 중의 하나입니다.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곳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로컬들이 많이 살아서 동네가 조용하고 치안이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변이면 집값도 비쌀거구요.

게다가. 기업들이 많이 몰리고 있고 에핑-챗스우드를 연결하는 지하철 노선이 건설중입니다.

이지역의 주택들은 대저택, 타운하우스, 아파트등..다양합니다.

초등학교와 공원이 근접해있고 오피스 기업들이 많이 들어와서 근로자들이 많이 들어오면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 주택가격은 $640,000- 아파트는 $367,000- 입니다.

 

레드펀은 시드니 대학과 시티도 가깝고 동네가 유럽풍으로 조용해서 좋은 곳 인 줄 알았는데 살면서 알아보니 그렇지도 않더군요.

왜냐하면 에보리진들이 많이 살고 있답니다.

애보리진은 이 호주 자체가 자기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초법적인 행동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돈을 저축한다는 것은 생각지도 않으므로 늘 생활이 쪼들리고요.

그래서 그 쪽을 거니는 것은 생각도 말아야 한다네요.

얼마 전 이동건의 동생을 살해하고 잡혔던 중국애들이 택시로 튀었다가 검거된 곳입니다.

그런데 투자 붐이 일어서 버크 스트리트 주변과 모어 파크는 아파트 개발이 한창이고 케포스, 텔로피와 메이엇 스트리트는 서리힐즈의 높은 주택가격에서 밀려난 젊은 도시인들이 몰려들고 있답니다.

그레이트 버팅햄 스트리트는 대규모 테라스 주택들이 줄지어 있으며 근처에 새로운 지역센터와 지하철역이 들어설 예정이고,

평균 주택가격은 $618,000- 아파트는 $430,000- 입니다.

 

기타 최고의 생활 방식으로 우수한 곳은 인근에 멋진 카페와 시네마가 있는 아발론 비치, 전통 펍과 시티로 나가는 페리 선착장이 있는 워터 프론트 교외 발메인, 예술의 도시이자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해변도시 번디나 이며

 

한국사람들이 관심을 보여서 몰릴 것같은....머..학군이야기 입니다.

최고의 가족 친환경지역으로 꼽힌곳은

우수 학군으로 유명하며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버큼힐과 카슬힐- 시인과 촌장님이 첨에 살려던 곳인데 이곳은 지하철이 없어서 교통이 불편합니다.

로컬인이 많고 동네가 깨끗한 편입니다.

개인차량이 없으면 생활하기 불편하고 초기 생활지로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글쎄입니다.

직장이나 직업등을 가져보고 생활하기 편하면 생각해 볼 수 있는 곳이네요

로열 국립공원을 마주하고 있는 카라위 역시 저렴한 주택가격과 훌륭한 스프츠 시설, 학교,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로즈빌은 훌륭한 주택지역이자 최고의 사립학교에 근접한 점이 큰 장점으로 꼽혔답니다.

 

최고의 주택가치로 선정된 곳은

뱅크시아와 안클리프는 시내에서 20분 거리에 있다는 것, 글랜우드와 킹스랭리는 M2 고속도로에 근접하고 첫 주택구입자들에게 맞는 가격대의 주택이 많다는 것.

세인트 피터스는 킹 스트리트에 근접하는 것.

맨리 비치는 저렴한 가격의 아파트와 대가족용 저택이 많다는 것

노스미드와 라이들미어는 파라마타와 근접해 있으며 주택 가격대도 저렴해 향후 투자 가치가 큰 것으로 좋답니다.

 

이것은 로컬인들의 기준으로 선정된 것입니다.

그리고 부동산 개발 업자의 눈으로 작성이 된 것 같고요

이런 동네가 있다는 것을 참조하시고

이글로 인하여 잘못 투자하였으니 물어내라고 하시는 것은 바보인 것은 다 아시죠?

 

주택을 구입하는 것과 초기 정착하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또 아이들의 연령과 학교 수준등도 고려해야하고

부모가 일을 하고 안하고 즉, 아이들 픽업 문제를 고려하고

자기가 먹고 사는 터와의 연계성....시드니는 매우 넓습니다. 빨리 가는 것 같아도 한국보다는 교통체증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막히면 일이십분 거리가 사오십분..한시간 이상 늘어납니다..기름값도 고려해야 하고요.

그리고 한국인들의 슈퍼 같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지리적 조건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글은 이런 곳도 있구나 라고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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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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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울릉도 | 작성시간 08.07.11 그래서 지가 울릉공을 못떠나고 20년을 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과촌장 | 작성시간 08.07.13 그럼 전 혼스비 RSL에서 환갑을...뜨아
  • 작성자시인과촌장 | 작성시간 08.07.13 읽다가 감짝 놀랐습니다.제 아디가 나와서.. 참고로 Castle Hill 지역에 2012까지 트레인이 생긴다 안생긴다 말이 많다가 얼마전 생기기로 확정되었답니다. 혼스비에서 카슬힐 가다보면 Cherrybrook이란곳이 있는데 집도 깨끗하고 동네가 참 이쁜것 같습니다. 물론 교통 불편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13 시드니 엘쥐 직원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렌트비 비싸고..애들 핵교 보내기 힘들답니다..글치만..깨끗하고..조용하죠..
  • 답댓글 작성자시인과촌장 | 작성시간 08.07.14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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