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넘 학교 보내기.. 작성자라라| 작성시간07.08.19| 조회수17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valeria 작성시간07.07.26 전화를 한 번 드린다는 것이... 미안하군요. 어떨땐 백수가 직업을 가진 사람보다 더 바쁠때가 있잖아요. 쪽지로 제 모바일폰 넘버 보낼테니 시간나면 연락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07.07.26 켄싱턴에서 시티까지 1시간 아닌걸루 알고있는데.... 그래도 세컨들리 다녀오면 학교 생활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시적인 것이니까 고생이 되셔두 조금만 참으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7.26 ㅎㅎ 시티까지가 아니고.. 집에서 학교까지가 그정도 됩니다. 오늘 아이와 함께 학교에 가 보았는데요.. 버스스탑 보기가 영.. 적응이 안됩니다. 버스타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아침부터 땀좀 뺐습니다.ㅋㅋ 낼도 한번 더 가보려고 합니다. 영.. 마음이 놓이지가 않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칭송칭송 작성시간07.07.26 처음엔 도시락 싸기도 신경 쓰이실 꺼예요 한국은 급식이쟎아요 이곳 엄마들 김밥 (간단한 재료들로) 많이 싸시던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07.07.27 칭송님 그거이 삼각김밥이라구 합니다....일요일에 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