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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아들내외 작성시간07.08.11 가끔 한번씩 들어와서 보곤 하지만, 너무 피곤해서 잠 밖에는.... 하루 4-5시간 자고 아침 6시에는 가게 나가야 되니 일요일 아침에는 선데이 마켓에 장보러 가야 되고 -- 에구 힘들어서 못해먹겠네... 몸은 고달프도 마음은 조금 안정되네요. 시간이 지나면 잘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벌써 가게 팔라는 사람들도 있고^^ 조금 안정이되고 여유가 있어면 시간을 좀 더 낼것 같네요. 산다는 것이 자기가 잘나서 되는것은 별로 없고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과 정성으로 살아가고 성장해 가는것이 아닌가요? 그만 잘려고 그랬는데 숀님 글을 보고는 답장을 않할수도 없네요. 여러분 감사^^ 그럼 자러 갈께요.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