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34 영주권 준비하고 있는 횡재수 입니다.
남자 아이들만 둘, 아내랑 11월쯤에 들어 갈 예정입니다.
한동안은 일 그만두고 갈 생각에 조바심만 내고 여기 들락 거리면서 눈팅만 하다가....
막상 비자 받을 때가 되니... (7월 중순에 신검 받았음) 일이 생겨서 ...
갈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에 쫓기기만 하네요.
저도 얼른 가서 여기 계신 분들처럼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암튼.. 존경스럽습니다. 열심히 사는 여러분들을 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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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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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반젤리 작성시간 07.08.12 차분히 준비 하셔서 호주에 오세요. 환영 합니다. 단지 이민 사회가 한국에서 보는 것처럼 동경할만큼 편안하거나 낙원은 아닙니다. 한국보다 더 열심히 가족끼리 사랑하고 아끼며, 자녀들 더 많이 칭찬하며,격려하며 키워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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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연 작성시간 07.08.15 마음이 안잡히시죠? 그래도 차분히 준비 하시고 들어오세요. 와서는 한국서 안해서 후회할 일들이 있답니다. 그리고 오시면 외국생화리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것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살만한것 같아요...